그남자는 40살까지 수의사 시험 합격을 못해서…
가구 사업 집안에 식생재라
40살까지 백수여도 괜찮았대
원래 음이 있으면 양이 있다고
내가 음한 성격이라서 그런지
헤헤헤 거리고 귀염둥~ 남자가
내 이상형이야
근데 나도 좋아하는 사람한테 맨날 먹을거 챙겨줬었음
브랜드 음료수, 초콜렛, 사탕 다 챙겨주고
내가 그남자한테 준 음식을,
그남자가 본인 동료에게 내 초콜렛을 자랑했다는 소식을 들으면
갑자기 행복해지고
그남자가 그걸 자랑했다는게 넘 웃김
별 거 아닌데 왜 자랑하놐ㅋㅋㅋ 넘 귀엽❤+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렇게 되는듯
속으로, 배 안 고프려나.. 점심은 먹었을까.. ㅜㅜㅜ
뭐를 사줘야 하나.. 싶고
안 먹었다고 답이오면
갑자기 그사람의 체력이 걱정되고 그렇게되더라
나보다 나이 많으면 알아서 잘 챙겨먹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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