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짧은 러닝타임에 감독의 장기가 장면마다 최대한 임팩트를 발휘되지 않노 더불어 배우들의 시너지도 같이 띄워져서 배우의 연기 디렉팅도 시네마 느낌으로 착각하게 만들어질 수 있음
반면에 저런 임팩트 똑같이 있어도 드라마는 속도감도 상대적으로 느슨하고 8부작 이상 구성의 러닝타임 길어지면 연기도 매순간 더 디테일하게 해야하는 시간도 그만큼 늘어나긔 그냥 당연한 소리긔
더 웃긴건 타배우들이랑 더 많이 엮이고 인물들도 많아서 똥모시 이 겁쟁이새끼가 저 사이에서 버틸 수나 있노?ㅋㅋ애초에 이딴 비교질을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긔 똥모시가 얼마나 편협하고 사고방식이 개똥같은 새끼인지 말해주긔
ㅇㅇ 똥모시같은년 특이 티비오면 연기력 다털리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