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페미글 써도 되던 시절에 명절에 봊들만 제사 준비하는 거 기괴하다는 글이 올라왔긔 거기에 어떤 붕냐가 자기 앰이 이런 거 되물림하기 싫다고 해서 자기는 같이 준비 안 한다는 댓글 달았는데 거기에 누가 봐도 명절 스트레스로 돌아 버린 것 같은 줌들이 ‘노가 그러는 것도 니네 애미 착취하는 거라노’라는 식의 대댓글을 다닥다닥 달았긔

여러모로 감성이 다르다고 느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