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새들이 궁극적으로 남자에게 바라고 대입하는 로망도 그렇고 줌들이 결임출육에 과하게 의미부여하고 스토리텔링하는것도 [무조건적인 존재] [영원한 내편] 이런 허상에 집착해서 그런거잖긔? 결혼이나 남자에 회의적인 사람한테 앵무새처럼 아직 그놈의 진짜 좋은 사람=인연=운명을 못만나서 그런거다 돌림노래하는것도ㅋㅋㅋ 아무리 남자들이 그렇게 범죄저지르고 여자들 부리며 카르텔 유지해도 무슨 좋은남자 나쁜남자가 나눠져있고 그놈의 남자보는눈 길러서 그놈의 좋은남자 찾아내면 되는줄 앎ㅋㅋ 솔직히 핏줄이면 모를까 여남관계도 다른 인간관계처럼 가변적이고 서로 이해관계로 움직이는건 똑같은데 유독 성애관계에서만 그걸 부정하고 아직도 납작한 판타지를 못버리는 그런 점이 절대선 집착이랑 맞닿아있는 인상을 받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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