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배우 포함 영화팀이 과대홍보했는데도 생각보다 영화 성적이 시원찮다 << 이러면 보통 사람들은 객관적으로 배우가 스타성이나 티켓파워는 그닥이나보네 영화가 안 먹히나보네 이렇게 생각하잖긔?
근데 왜 할말 없어서 되도 않는 쉴드로 살살 피하다가 좀 상승세 타나 싶으면 ‘거봐라 역시 티모시네’ 이렇게 가는거긔??ㅋㅋㅋㅋ
앰이 아닌 입장에선 ‘과대홍보라도 한 덕분에 겨우 망하는건 피했네’ 이렇게 생각된다니까?
동네방네 홍보가 과했던건 순간적으로 입 싹 닫고 똥모시가 하듯 내가 잘나서 새끼가 잘나서로 결론이 나시긔?ㅋㅋ아 진짜 아들맘 감성 벅차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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