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혹은 경쟁자 와..맨날 이 상태라니


똥모시 속마음 :

연기력 인정하지만 빡치는건 어쩔 수 없네

연기 내가 더 잘하는거 같은데? 나도 저만큼 할 수 있는데

내가 저 작품 들어갔어야했는데 ㅅㅂ 감독들은 왜 나를 안 부르는거야?(실제로 감독들 자기 커리어 깨는 용도 취급함)


맨날 이 모드인데 눈빛이 좋을 수가 없겠지ㅋㅋㅋ항상 독기어리고 동태눈인거 이해하긔 나르시스트새끼가 오죽하겠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