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을 자기 입맛에 맞게 개조하려고 한다기엔 노무 전방위로 썰고 있긔 돋긔는 그래도 자기 나름대로 식당 부흥시키려고 한 것 같은데 그게 코인 채굴처럼 좆박은 방안이긴 했어도 웅

근데 또 생각해 보면 한남 특유의 자의식 과잉일 수도 있겠네윤 저게 식당 살리는 길이라 생각하는 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