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이 자기 가슴큰거에 자부심느껴하는거랑

히키새끼가 자기 피부하얀거에 자부심느껴하는게 미묘하게 떠오르긔

아니 뭐라고해야하노 아 진짜 뭔가 존나 공수치옴

장점이 딱히 그거밖에없어서 열심히 그부분 착즙하는 형태가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아시발 뭔가 비슷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