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그식당 안가서 모르겠는데 작년엔 둘긔가 글써는거 토로하는 글들 올라오면 붕줌들 또 그놈의 혐질충이 분탕질친다는식으로 몰아가고 그랬긔 그러면서 둘긔가 어련했겠냐는 논리로 나도 뻘글 많이 쓰는데 난 그런적 없는데? 대체 무슨글을 썼길래..ㅋ 하고 입막음하는 수법도 있었긔ㅋㅋㅋ 그거 보고 학을뗌 아니 아무리 좆미새여도 굳이 그렇게까지 하녀짓할 필요가 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