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찾아보면 주인공이 죄없는 사람 죽이긴 하는데 묘사를 최대한 담백하게 했다고 뜰거임 그 뒤부터 호러임
그전까진 피튀고 징그러운 장면 나오긴 하지만 비행기 추락사고때 한 번 깜놀장면 나오는거 빼곤 웃겼음
4dx할때 볼걸
사회성이 낮아서 자스아닌가 의심될 정도였던 외향형 찐따 린다가 브래들리를 참교육하며 남을 지배하는 법을 배워감
브래들리는 남자가 급한 상황에서 얼버무리려 애정을 가장하는 말들이 얼마나 개소리인가를 굉장히 대놓고 보여주는데 감독과 각본가들이 잦이다보니 각잡고 한 자적자로 느껴짐
이 새끼 중반부엔 언뜻 약혼자는 진짜로 사랑했던 것처럼 보이지만 도입부에서 예쁘고 착하고 돈많은 약혼녀를 두고도 비서지원자한테 성상납 제의하던 씹새끼임 약혼녀가 자기가 만난 봊 중에 제일 ㅅㅌㅊ였단거랑 사실 자기를 구원하러 왔었단거때문에 지 마음속에서 성녀로 만든거같음
브래들리가 살려고 쏟아내는 개소리들이 잦봊간의 유혹처럼 보이기도 했다는 점에다가, 린다는 자기에게 굽신대는 개인 아첨꾼을 갖고 싶어했고 그게 고딜런같이 트로피력 높은 잦이면 더 좋겠고 자신의 우월감을 채워줄 노예를 놓아줄순 없다는 태도다 보니, 애정없는 쇡스리스 부부가 경제적 공동체로서 같이 살며 삐걱대는 느낌도 받았음
잦감독인데 전혀 잦스러운 씹스런 연출, 시선 없다는 평가엔 동의
아...제작자가 봊이었노
고딜런 최근 필모 타율 별로던데 이건 재밌어보여
이거 존잼으로 봤오 햄붕이는 미디어에서 착한봊 나쁜봊 강한봊 약한봊 다 보고싶어서 린다가 죄없는 사람들 킬각 세운거 놈딱 인간미 넘쳐보여서 좋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