른이나 봊에 이입해서 잦이랑 연애하고 사랑받는걸 즐기는 부류랑 노무나 매력적이라 사랑받는 자기자신에 취한 부류
전자는 왼/잦에 더 집중하고 후자는 흔히말하는 텀충이에 가까운느낌
잦을 잦으로 보면 새끼를 탑으로 보는게 맞지 않ㄴㅎ?
잦을 잦으로 보면 새끼를 탑으로 보는게 맞지 않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