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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은지 기자] 한 가정의 며느리를 향한 시어머니의 남다른 애정이 전해졌다. 결혼 후 더욱 빛나는 모습으로 가족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시어머니 톰 홀랜드(29)는 최근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우리 집에 복덩이가 들어왔다. 며느리 덕분에 집안 분위기가 더 환해졌다”라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고. 이어 “딸보다 더 딸 같다. 항상 먼저 다가와 안부를 묻고 챙겨준다”라고 자랑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