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감성이 놈딱 역겹긔 >>>뚱뚱하고 멍청하지만 이런 나를 사랑해주는 잘난 남자<<< 를 미디어로 평생 환상으로 소비하는 거잖긔 손풍 유행하는거 보고 토할뻔 했긔 자체도 역겨운데 그 뒤에 오퍼시티 50 정도로 그걸 소비하는 아줌마들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