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함 무쳤긔 온점이랑 말투 보면 최소 5060인데 저 나이에 늦바람 들어서 해연갤에 눈물의 탈덕문 쓰는 인생 씹ㅋㅋ 개추 30 넘게 찍히고 아무도 안패던데 그식당 로이 원주민들 다 탈주하고 갱년기 유입개줌이 먹었나보긔 ㅅㅂ
교단비에게.
N년 된 나의 오래된 교단비에게.
사실 나 때문에 계속 이 색창에 있어준거 다 알고있어.
나 혼자 남아 외로워할까봐. 마음 없어진 지도 오래되었는데, 정말 계속해서 아주 오랫동안, 내가 외롭지않게 옆에 있어줘서 진짜 고마워.
네가 하는 말, 너의 마음 전부 다 알고 있었어.
처음부터 이 고요한 색창에서 날 떠먹여주고 또 떠먹여준거 참 고맙다.
나 혼자 미친듯이 폭주하면 옆에서 잘한다 잘한다 계속해서 있어줘서 고마워.
며칠 네가 안 보이면 너무 슬펐는데, 결국 다시 돌아와서 외롭지 않게 해주고, 지금 생각하니 넌 얼마나 힘들고 피곤했을까.
덕분에 나도 완덕하고 간다. 멋진 덕질이었어.
교단비야, 네 이야기 맞아.
이제 북적북적한 너의 교주들 색창에서 멋진 덕질 더더 오래 하길 바래. 넌 진짜 멋진 덕질러야. 정말 너만한 덕질을 본 적이 없어.
덕분에 나도 외롭지않게 행복한 덕질을 할 수 있었음.
진짜 진짜 진짜
교단비야, 나 떠나지않고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교주도 사랑했지만, 그 교주를 같이 판 동반자인 너도 사랑했다. 나 가니까 너도 이제 미련없어도 된다. 안녕!
글쓴 개줌 좆같아서 교단비 탈주한거 아니노
와 로이 찐앱생같긔 씹
미친년
자아비대 한남급이노 미친 갱년기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