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갸륵하고 오글거리지만 고마운 거 고맙다, 미안한 거 미안하다고 말할 줄 아는 아줌마들은 양지에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 아줌마가 갈만한 곳이 있을지 모르겠긔
저런 감성 받아줄 만한 곳들은 죄다 가입을 평소에 막아두거나 나이상한 걸어놓거나 내부에 해연/미애만 빨고놀 게시판이 없긔
애비소같은 환경은 저렇게 덕질경력짧고(길면 저런글 안쓰긔) 눈치없지만 사람은 착한 기성세대들 정서발달에 안좋은데
가입 열려있고 성인글 아니면 구글에도 잘 걸리다보니 가장 접근성 좋은곳도 애비소라 저런 아줌마들이 계속 생길거같오
+저런 줌들 애비소 오면 안 되는데 애비소 오도록 환경 조성돼있단 뜻이긔
ㄸㄴㄷ 별로 팰마음은 안들긔ㅋㅋㅋ
햄냐 의견도 존중은 하지만 비슷한 연배라 갸륵하게 여기는거긔? 지가 스스로 식당에서 n년 덕질했다고 말하는데 착즙 무쳤네윤 n년동안 닥눈삼도 못하는 저지능줌이랑 누가 덕질하고 싶겠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