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떠먹여주고 또 떠먹여준거 참 고맙다.

교단비야, 네 이야기 맞아.

정말 너만한 덕질을 본적이 없어.”


편지 써서 붕주머니들한테 개추딸 댓딸 받을생각하고 글썼을 생각하면 참.... 그식당 아주머니들이랑 무리생활하는데 과몰입하셔서 이런 편지 쓰고 평소에는 원주민붕냐들 쥐어패셨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