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말머리 다는거 맞지...?(눈치눈치)
빵탐러들 파뤠피플 아니었냐ㅜㅜ ㄷㅈㅁㄷㅈㄷㅠㅠ
노모레이 아재가 얼굴만 빼꼼 보이는 구멍가게 했으면 좋겠다. 껌 질겅질겅 씹으면서 담배나 좀 팔고 가끔 신문잡지 뒤적거리는 구멍가게인데 사실 가게 주인은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 누구냐면 만날 가게에 담배 사러 오는 동네 한량 타일러임. 타일러는 느즈막히 와서 창문 툭툭 두드려서 졸고 있던 레이 얼굴 확인하곤 세 받으러 왔수. 한마디와 함께 가게 뒷 구멍 문 열고 좁은 방 한 칸에 낑겨 들어감. 레이는 늘 투덜거리지만 얌전히 엉덩이 들고 일어나 비켜주겠지. 그럼 좁은 칸막이 안에 낄낄거리는 타일러 웃음소리가 울리겠지만 가게 밖에선 모를거야. 물건 파는 작은 창문을 빼곤 사방이 광고지며 색칠로 가려져있으니까.
슬쩍 타일러를 돌아본 레이는 익숙한 동작으로 창문 쪽에 팔을 대고 기대서서 엉덩이를 뒤로 쭉 빼겠지. 타일러도 특별한 말 없이 그런 레이의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벗길거임. 밖에서 보기에 안쪽이 어두워 보이지는 않는데 늘상 자거나 멍 때리는 레이 아재가 오후만 되면 창문에 딱 붙어서 얼굴 보이고 있겠지. 그때 레이 아재 얼굴 옆으로 손이 불쑥 나와서 줘 봐. 하는 듯이 까딱이고, 레이는 창문 밖에 줄줄이 붙은 ㅋㄷ 하나를 뚝 튿어서 그 손에 올려주는거.
그러곤 이내 레이 아재 얼굴이 설핏 찌푸려지겠지. 무언가 초조한듯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면서 연신 세모입을 빠끔빠끔 아랫입술을 핥을거야. 이따금 뒤를 돌아보면 타일러가 철썩 엉덩이를 갈기겠지. 그럼 다시 눈에 힘 주고 밖을 보겠지. 좁은 가게 안은 금방 후끈 달아오를거임. 성의없이 침이나 뱉은 것 같아도 이리저리 손가락을 놀려 잘 풀어준 구멍에 굵고 긴 타일러 좆이 쑥쑥 들락거리겠지.
골반만 틀어쥐고 쳐박듯 찍어올리는데 스팟을 아슬아슬하게 건드려서 레이는 아닌 척 움켜쥔 주먹이 새하얘질거야. 미간에 살짝 인상 쓴 채로 조금 멍하니 흔들리기만 하던 레이는 타일러가 슬슬 손을 올려 마른 배를 쓸어주다 봉긋한 가슴을 움켜쥐는 순간 날카롭게 반응하며 손을 탁 쳐냄. 가슴은 만지지 말라니까! 누가 들을라 새된 소리를 내며 반응해도 타일러는 아랑곳 않고 한 손은 레이의 ㅈ을 달랑달랑 털듯 만지며 남은 손으론 계속 가슴을 조물거릴거야. 뭐 어때, 구실도 못하는 좆보다야 가슴이 낫지.
그럼 또 입 꾹 다물 수 밖에 없는 레이인데 이때 손님이 왔으면 좋겠다. 하루에 서너 명 올까말까 한 가게인데 꼭 타일러랑 붙어먹을 때만 사람이 오는걸 레이는 이상타 여기면서도 눈썰미가 없어서 타일러 명령에 날마다 순서 바꿔 찾아오는 파클 멤버인건 모르겠지. 레이는 빨리 돈이나 내고 가버려라 생각하는데 남자가 갑자기 담배 이름이 헷갈린다며 더듬거리는 사이에 타일러가 여태 모른 척 했던 스팟을 제대로 문질러주겠지.
허읏! 불시에 비명이 터지고 레이는 두 손으로 입을 막은 채 남자를 살피는데 그는 둔한 얼굴로 무슨 일이세요..? 묻는게 전부임. 레이는 다행이라 여기며 다급히 아무 담배나 내미는데 남자는 그게 아니라며 쭈뼛거리겠지. 속으로 욕을 짓씹은 레이가 가게 안으론 손을 뒤로 뻗어 타일러를 투닥투닥 때려봐도 타일러는 비킬 생각은 않고 애태우듯 느긋하게 빠져나갔다가 다시 잘게 치듯 박아넣는거.
여전히 남자는 담배를 못 골랐고, 타일러는 속도만 느릴 뿐 정확하게 스팟을 짚어 찔러왔음. 눈 앞에 섬광이 퍼엉 펑 슬로우 모션으로 터지는 것만 같아 레이가 결국 부들거리며 욕을 뱉었음. 씨바알... 어차피 피다가 곧 뒈질거 암거나 쳐피라고요.... 남자는 놀랐는지 흠칫 레이의 뒤쯤을 바라보았지만 레이는 그런 것까지 신경쓸 틈이 없었음.
곧 사정할 것 같았으니까. 드디어 남자가 담배를 받아들고 돈을 내는데 거스름돈을 줘야하겠지. 레이는 이러다 손님 다 끊겨도 모른단 생각으로 씨발개발 욕을 하며 창문 아래로 동전을 고르는데 손이 발발 떨릴거임. 손님한테그러면 쓰나.. 하는 타일러의 낮은 목소리가 귓가를 긁고 동전은 커녕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할 상황에서 겨우겨우 손에 닿는 느낌으로 동전을 골라 창문 밖으로 내미는데 타일러가 뒤에서 레이 좆을 잡아왔으면 좋겠다.
가뜩이나 갈랑말랑 했던 아슬아슬한 감각이 뜨끈한 손아귀 안에 자극당하자 신음을 터뜨리지 않으려 꽉 깨물고 씹어대던 입이 자연스럽게 벌어지고 어으, 으, 윽, 읏, 흑, 흐억, 헉, 정돈되지 않은 신음이 마구잡이로 튀어나가겠지. 거스름돈 건네주는 떨리는 손을 남자는 그저 보고만 있고 레이는 그대로 팔만 죽 내민 채 사정할거야. 그때 타일러가 좀 더 몸을 깊게 붙이고 들어오면 힘에 밀린 레이는 표정을 수습하지도 못하고서 눈 풀리고 침 흘린 얼굴 그대로를 남자에게 보이겠지. 안에 퍼지는 뜨겁고 불쾌한 감각에 목덜미를 부르르 떨면서.
빵탐러들 파뤠피플 아니었냐ㅜㅜ ㄷㅈㅁㄷㅈㄷㅠㅠ
노모레이 아재가 얼굴만 빼꼼 보이는 구멍가게 했으면 좋겠다. 껌 질겅질겅 씹으면서 담배나 좀 팔고 가끔 신문잡지 뒤적거리는 구멍가게인데 사실 가게 주인은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 누구냐면 만날 가게에 담배 사러 오는 동네 한량 타일러임. 타일러는 느즈막히 와서 창문 툭툭 두드려서 졸고 있던 레이 얼굴 확인하곤 세 받으러 왔수. 한마디와 함께 가게 뒷 구멍 문 열고 좁은 방 한 칸에 낑겨 들어감. 레이는 늘 투덜거리지만 얌전히 엉덩이 들고 일어나 비켜주겠지. 그럼 좁은 칸막이 안에 낄낄거리는 타일러 웃음소리가 울리겠지만 가게 밖에선 모를거야. 물건 파는 작은 창문을 빼곤 사방이 광고지며 색칠로 가려져있으니까.
슬쩍 타일러를 돌아본 레이는 익숙한 동작으로 창문 쪽에 팔을 대고 기대서서 엉덩이를 뒤로 쭉 빼겠지. 타일러도 특별한 말 없이 그런 레이의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벗길거임. 밖에서 보기에 안쪽이 어두워 보이지는 않는데 늘상 자거나 멍 때리는 레이 아재가 오후만 되면 창문에 딱 붙어서 얼굴 보이고 있겠지. 그때 레이 아재 얼굴 옆으로 손이 불쑥 나와서 줘 봐. 하는 듯이 까딱이고, 레이는 창문 밖에 줄줄이 붙은 ㅋㄷ 하나를 뚝 튿어서 그 손에 올려주는거.
그러곤 이내 레이 아재 얼굴이 설핏 찌푸려지겠지. 무언가 초조한듯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면서 연신 세모입을 빠끔빠끔 아랫입술을 핥을거야. 이따금 뒤를 돌아보면 타일러가 철썩 엉덩이를 갈기겠지. 그럼 다시 눈에 힘 주고 밖을 보겠지. 좁은 가게 안은 금방 후끈 달아오를거임. 성의없이 침이나 뱉은 것 같아도 이리저리 손가락을 놀려 잘 풀어준 구멍에 굵고 긴 타일러 좆이 쑥쑥 들락거리겠지.
골반만 틀어쥐고 쳐박듯 찍어올리는데 스팟을 아슬아슬하게 건드려서 레이는 아닌 척 움켜쥔 주먹이 새하얘질거야. 미간에 살짝 인상 쓴 채로 조금 멍하니 흔들리기만 하던 레이는 타일러가 슬슬 손을 올려 마른 배를 쓸어주다 봉긋한 가슴을 움켜쥐는 순간 날카롭게 반응하며 손을 탁 쳐냄. 가슴은 만지지 말라니까! 누가 들을라 새된 소리를 내며 반응해도 타일러는 아랑곳 않고 한 손은 레이의 ㅈ을 달랑달랑 털듯 만지며 남은 손으론 계속 가슴을 조물거릴거야. 뭐 어때, 구실도 못하는 좆보다야 가슴이 낫지.
그럼 또 입 꾹 다물 수 밖에 없는 레이인데 이때 손님이 왔으면 좋겠다. 하루에 서너 명 올까말까 한 가게인데 꼭 타일러랑 붙어먹을 때만 사람이 오는걸 레이는 이상타 여기면서도 눈썰미가 없어서 타일러 명령에 날마다 순서 바꿔 찾아오는 파클 멤버인건 모르겠지. 레이는 빨리 돈이나 내고 가버려라 생각하는데 남자가 갑자기 담배 이름이 헷갈린다며 더듬거리는 사이에 타일러가 여태 모른 척 했던 스팟을 제대로 문질러주겠지.
허읏! 불시에 비명이 터지고 레이는 두 손으로 입을 막은 채 남자를 살피는데 그는 둔한 얼굴로 무슨 일이세요..? 묻는게 전부임. 레이는 다행이라 여기며 다급히 아무 담배나 내미는데 남자는 그게 아니라며 쭈뼛거리겠지. 속으로 욕을 짓씹은 레이가 가게 안으론 손을 뒤로 뻗어 타일러를 투닥투닥 때려봐도 타일러는 비킬 생각은 않고 애태우듯 느긋하게 빠져나갔다가 다시 잘게 치듯 박아넣는거.
여전히 남자는 담배를 못 골랐고, 타일러는 속도만 느릴 뿐 정확하게 스팟을 짚어 찔러왔음. 눈 앞에 섬광이 퍼엉 펑 슬로우 모션으로 터지는 것만 같아 레이가 결국 부들거리며 욕을 뱉었음. 씨바알... 어차피 피다가 곧 뒈질거 암거나 쳐피라고요.... 남자는 놀랐는지 흠칫 레이의 뒤쯤을 바라보았지만 레이는 그런 것까지 신경쓸 틈이 없었음.
곧 사정할 것 같았으니까. 드디어 남자가 담배를 받아들고 돈을 내는데 거스름돈을 줘야하겠지. 레이는 이러다 손님 다 끊겨도 모른단 생각으로 씨발개발 욕을 하며 창문 아래로 동전을 고르는데 손이 발발 떨릴거임. 손님한테그러면 쓰나.. 하는 타일러의 낮은 목소리가 귓가를 긁고 동전은 커녕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할 상황에서 겨우겨우 손에 닿는 느낌으로 동전을 골라 창문 밖으로 내미는데 타일러가 뒤에서 레이 좆을 잡아왔으면 좋겠다.
가뜩이나 갈랑말랑 했던 아슬아슬한 감각이 뜨끈한 손아귀 안에 자극당하자 신음을 터뜨리지 않으려 꽉 깨물고 씹어대던 입이 자연스럽게 벌어지고 어으, 으, 윽, 읏, 흑, 흐억, 헉, 정돈되지 않은 신음이 마구잡이로 튀어나가겠지. 거스름돈 건네주는 떨리는 손을 남자는 그저 보고만 있고 레이는 그대로 팔만 죽 내민 채 사정할거야. 그때 타일러가 좀 더 몸을 깊게 붙이고 들어오면 힘에 밀린 레이는 표정을 수습하지도 못하고서 눈 풀리고 침 흘린 얼굴 그대로를 남자에게 보이겠지. 안에 퍼지는 뜨겁고 불쾌한 감각에 목덜미를 부르르 떨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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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벌 존꼴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타일러레이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소중하다ㅠㅠㅠㅠㅠㅠㅜㅜ하 파클회원 눈 사고싶네ㅠㅠㅠㅠㅠㅠ
재업엔 어나더!!!!!!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배우신센세
어나더
개조아 센세 ㅇㄴㄷ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