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로사회 쓴 1병철 겨수님이 얼굴책에 올린 거임 푸른기왓집 앞까지 행진 허용해줬는데 폭력시위로 몰리면 역효과 날 수 있다고 ㅇㅇ
1. 청운동 동사무소 앞까지 진출이 허가됐다고 한다. 당연히 여기까지 갈 수 있어야 한다.
2. 그런데 여기서 더 갈 필요는 없다. 청운동 동사무소에서 조금 더 가서 있는 합동검문소, 창성동 정부청사 별관 라인은 '발포 라인'이다. 경호처는 이 선을 넘으면 발포한다. 이것은 박근혜 정부라서 그런게 아니고, 김대중 노무현때도 똑같이 그랬다.
3. 청운동에서 청와대로 진격한다고 해서, 대마를 잡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괜히 긁어부스럼으로 계엄령이라는 종합선물만 받게 된다. 맨손의 시위대 몇명에게 청와대 경호처가 뚫릴거라 생각하는 사람은 저능아거나 정신병자다.
경호처의 방어망은 여러분들의 상상이상이다. 청와대는 특전사 연대급 공격에도 버틸 수 있다. 그리고 VIP가 안전지대로 탈출할 방법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헬기도 있고, 스카이웨이 출구를 통해서 성북동으로 빠져도 된다.
스카이웨이-성북동-혜화동 로터리길은 지금도 VIP 행차시에 자주 사용하고 있을 정도다. 탈출로는 공중 지상 지하까지 다양하다. 괜히 바보짓들 하지 마세요.
4. 청운동 동사무소에서 한발자국도 더 가서는 안된다. 여기서 청와대로 망둥이처럼 뛰는 놈이 있으면 무조건 잡아서 꽁꽁 묶어놔야 한다.
5. 그런데 시청광장에서 외치는것과, 대문앞에서 외치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여기까지는 갈 수 있어야 하고, 마땅히 가야만 한다. 법에서 여기까지는 가능하다고 했으니, 우리의 권리다. 이순신 장군동상에서 청운동까지 가는데에 9년이 걸렸다.
6. 청운동 동사무소에서 더 들어가면, 경찰이 시민을 더이상 지켜줄 수 없다. 입구 검문소부터는 경찰의 소관이 아니다. 여기까지만 가서 외치고 오면 된다. 아마 박근혜는 사면초가를 느낄것이다. 사방에서 들리는 초나라 노래.
7. 12일에 청운동을 열어준것은 계엄령 내리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는 뜻이다. 여기까지만 가고, 한발자국도 더 가지는 말자. 때로는 '회군'이 더 무서울 수도 있는것이다.
8. 12일에 시청 광화문에서 만나요~
근데 이 상황에서 계엄 ㅋㅋㅋㅋ... 진짜 뭔 일 날듯
555555
와.. 진짜 청와대 가는길을 풀어준게 역으로 계엄으로 갈수있다는게 존무다
혹시 있을지 모를 선동하는 프락치 조심
프락치가 가면 어쩌냐... 좀 걱정도 되고
프락치 분명 있을 듯.. 앞줄에서 좀 건장한 사람들이 막고있거나 해야될 거 같은데 당연히 그럴려나
ㄹㅇ 그리고 주먹그림 그려진 피켓 받지마
ㄱㅆ붕인데 설리는 삭제했음 달아준 붕 ㅋㅁㅋㅁ
프락치 당연히 있을 거고 시위 주최 단체들에서도 대비하고 있을 거임
프락치 백퍼 있음 벌써 ㅊㄹㅊ 베플에 푸른집 쳐들어가서 ㅊㅅㅅ 머리채잡고 끌어내리자 이런댓 벌써 있음 진심 존나 조심해야됨
555 - dc App
근데 한쪽에선 행진 허용해주고 한쪽에선 경찰들 기동복 입으라고 지시했다 그러고 일단 저들이 그리는 그림이 있긴 한 듯
걱정된다 무사히 끝났으몀
글 쓴 붕아 이거 혹시 토모들이랑 공유해도 될까? 주변에 내일 간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ㄴ ㅇㅇ 출처만 밝히면 될 듯 저 겨수님도 많이 퍼뜨리라고 올린 글이니까
오오 코맙!!!
와 계엄령ㄷㄷㄷㄷㄷ
맨앞줄에 국회의원들 세웠으면 좋겠다. 솔직히 프락치도 심고도 남을 놈들이고 일반 시민들은 행동방침 전부 숙지하고 경계선을 확실히 인식하는 것도 쉽지 않음 책임범위도 불명확하고 ㅠㅠ
계엄 시바..... 조심해라 프락치 잘 막아야되겠는데...
프락치 조심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