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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천영식 기자가 이날 펴낸 ‘고독의 리더십-인간 박근혜의 60년’이란 저서에 따르면 실제론 박 당선인이 당시 마취에서 깬 뒤 집도의에게 “당신이 내 속살을 본 첫 남자네요”라는 첫 마디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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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3021501271&d=2013021501271






프로포폴 의혹 해명한답시고 ㄹ는 앰앱때문에 의식잃고 깨는거에 두려움 있어서 마취같은거 안한다고 ㅋㅋㅋㅋ 의사가 말했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 


06년에는 며용?????? 

마취깨자마자 처음으로 했다는 말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내 속살을 본 첫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걸 현실로 내뱉었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털려서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