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허벅지 사이로 파고들어서 바지위로 험핑하고싶다... 타미 얼굴 시뻘개져서 밀어내면 더 격렬하게 비비고 쳐올리고 흔들어서 정신못차리게 해야지. 바지안에서 터질듯이 ㅂㄱ해서 수치심과 괴로움에 울먹거리는거보고싶다. 점점 저항이 약해지면 뭉근히 허리돌리면서 간헐적으로 퍽 하고 쳐올리는데 그때마다 헉 하윽 하고 놀란신음 터져나오겠지. 그쯤되면 두꺼운 청바지가 다 젖을만큼 애액 질질흘린후일듯.
옷 벗겨낸다음 두툼한 허벅지사이로 보이는 통통한 ㅂㅈ 양손으로 살짝 벌리고 후 하고 바람불어주고싶다. 끙끙대며 허벅지 오므렸다 폈다 난리남. 계속 바람만 불어주다가 예고없이 젖은 봊에 손가락 쑤셔넣고싶네. 핑크한 애기봊처럼 생겼는데 속은 존나 허벌이겠지. 손가락 네개 오물오물 받아먹고 벌써 느껴서 파닥파닥 질경련 일으킬듯. 애액이 허옇게 거품일때까지 살짝 지겨워질만큼 오래 손가락으로 갖고놀고싶다. 타미 지쳐서 헥헥대면 그때 자지 넣어줘야지. 손가락으로는 안닿던 깊은 곳을 귀두끝으로 긁듯이 자극해주면 허리 뒤로꺾고 온몸 버둥거리면서 느낄듯. 퍽퍽 박는동안 줄끊어진 인형처럼 축늘어져셔 힘겹게 파닥거리고 힉힉거리는 작은 신음소리랑 찌꺽찌꺽대는 소리만 들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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