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군 기 앞에서
까만 분장하고 사진 찍은
싸우스일리노이대 학생들

그게 트위터 유명인사인 블로그기자 숀 킹이 올린 건데

사진 속 여학생은 그 대학 학생이 맞고
문제되자 올린 페북 해명이
남부군 깃발은 중간에서 반 짤려 걸려있고
그건 내가 그 뜻에 반대하기 때문이며
까만 얼굴 분장이 아니고
페이셜 마스크를 한 것 뿐이다.

남자애는 그 대학 말고 다른 대학 학생으로 보이고
지금은 계정 지운 거 같은데
그 전에 최근 글이
기후 변화에 대해서 대통령 당선인 비판하는 글이고
프로필에 리버럴 데모크랏이라고 쓰여있었음

해명이 꾸며진 것처럼 들릴 수도 있는데
트럼프 지지한다 그런 말도 없는 사진에다가
학생 둘 신원 밝혀서
트위터 유명인이 올려서
소셜 재판 받게 하냐고 비판 받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