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가 안마사? 인거 보고 싶다 타일러 이것저것 직업 많던데 그 중 하나이고 물론 야매로 하는 거겠지. 대신 싸고 힘좋고 의외로 스킬있어서 입소문으로 알려져서 미치도 소문 듣고 찾아간 거. 처음에 그런 업소(?) 답지 않게 깨끗하지 않아서 미치가 여기가 아닌가, 잘못 찾아왔나 어버버하다가 돌아가려는데 웃통깐 타일러가 장갑 끼고 짠 등장했으면.

마사지 받으러 왔냐면서 타일러가 그 사이 미치 얼굴 몸매 스캔하는데 미치는 왠지 수상한 기운에 아니라고 모른척 돌아가려고 함. 그러나 이미 미치한테 꽂힌 타일러가 아니긴 뭐가 아니냐면서 손님은 특별히 할인해준다면서 잡아끌어서 막무가내로 어깨부터 만지는데 존나 신의 손이라 첨엔 뿌리치려던 미치가 어느새 얌전해져서 온몸을 타일러에게 맡기게 되었음. 타일러가 그럼 들어오라니까 얌전히 따라들어가고 벗고 누우라니까 옷도 벗음. 다벗고 속옷만 입은채로 누우려니까 타일러가 마저 다벗으라고 함. 미치가 당황해서 그건 좀... 하는데 타일러가 오일마사지할 건데 젖어도 되냐고, 어차피 남자끼리고 마시지인데 뭘 그러냐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거임. 그러면서 수건 한장 덮으라고 던져주는데 미치도 찝찝하지만 빼기는 싫어서 벗고 엎드림. 타일러가 미치 엉덩이보면서 침 꿀꺽 꿀꺽 삼키면서 아슬아슬하게 수건 덮어줄듯. 그 다음에 오일 바르면서 몸을 만지기 시작하는데 진짜 스킬이 쩔어서 미치가 아아 앓는 소리 내는데 존나 야할 것이다... 이상하게 몸도 풀리고 근육이완되고 좋은데 기분이 편안한게 아니라 막 더 자극적이라서 찌릿찌릿한 마시지인 거임. 게다가 타일러도 아래 헐렁한 바지만 입고 위에 벗고 있었으니 미치도 타일러가 몸도 좋고 섹시한 걸 느꼈는데 그런 타일러가 미치 위에 올라타다시피해서 은근히 문지르니까 꼴려요 안꼴려요

미치가 자기도 모르게 아아앙 이런 소리내니까 타일러가 모른척 아프냐고 묻는데 미치는 쑥스러워하면서 아니라고 좋다고 함. 그 말에 타일러는 킬킬 대면서 오일을 아주 그냥 들이붓다시피해서 미치 몸을 끈적끈적 매끄럽게 만들어서 이제 엉덩이까지 주물거리기 시작함. 미치는 이제 완전히 몸을 맡기고 있는데 타일러가 오일에 젖어서 미끈미끈하고 탱탱한 미치 엉덩이 주물거리면서 슬쩍 구멍쪽까지 스치는 거임. 처음에는 진짜 은근히해서 미치가 눈치 못챘는데 이상하게 계속 거기가 자극되는 거임. 그런데 말하려고 하면 다른 데 마사지하고, 그래서 타이밍 놓치고 또 타일러 손길에 정신없이 신음하고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 타일러가 미치 구멍 주위만 꾹꾹 누르고 있었음. 대담하게 슬쩍 손가락 끄트머리만 살짝 넣어보는데 그제야 미치가 엉덩이에 힘 빡주고 어쩔 줄 모르는 목소리로 지금 뭐하는 거예요? 물었음. 그래봤자 오일을 하도 처발처발해서 잘 들어간다며, 타일러는 미치의 구멍에 손을 떼지 않은채 천연덕스럽게 이건 특별 서비스인데 손님한테만 해주는 거라고 함. 그러니까 힘 빼라고 엉덩이 톡톡 두드리는데 미치는 기분이 더 야릇해지는 거. 그래서 자긴 괜찮다고, 이제 그만하겠다고 말하는데 목소리는 흥분해서 이미 가늘게 떨리고 몸 일으킬 의지도 없는 거보고 타일러가 웃으면서 자기가 잘해줄테니 걱정말라고 스윗하게 귓가에 대고 간질간질 속삭였음.

분명 이게 정상적인 상황 아닌 거 아는데, 미치는 안그래도 요즘 욕구불만에 타일러가 만져주는 손길이 너무 좋고 또 타일러가 섹시하니까... 에라 모르겠다 하고 모른척 가만 있었음. 타일러는 신나서 자기도 바지벗고 위에 올라탔는데 미치는 엎드린 자세로 앞으로 고개 돌리고 있고 부끄러워서 타일러 쪽 안봐서 벗은줄도 모를거임. 타일러가 이제 본격적으로 젤까지 짜서 손으로 미치 ㄱㅁ 풀어주기 시작하는데 미치가 움찔거릴 때마다 타일러가 쉬, 하면서 미치 등 쓰다듬어서 달래면서 할 거임. 미치는 낯선 사람에게 몸을 이렇게 맡긴다는 게 무섭고 두려우면서도 흥분됐음. 타일러는 제멋대로긴 했지만 의외로 다정한 구석이 있어서 달래는데 익숙해서 미치도 휩쓸려버린 거지. 타일러도 근데 사실 이렇게까지 손님한테 공들인 적이 없을 거야. 손님한테 마시지 이외에 성적으로 자극하는 서비스는 자주해줬고 그것 때문에 유명해지기도 했는데 순전히 재미로 그런거지 미치처럼 이렇게 자기가 하고 싶어서 안달난 적은 없었거든. 처음 보고는 얼굴이 존나 야하게 생겨서 따먹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벗겨보니 더 했음. 말랑말랑한 하얀 속살에 두툼한 허벅지에, 살이 오른 예쁜 엉덩이까지 그야말로 취향저격이었지. 게다가 무슨 온몸이 성감대인지 더듬는 족족 야한 신음을 흘려내니 타일러 입장에서도 참기 힘들었어. 그 증거로 아랫도리가 이미 상당히 커져있었음.

타일러가 한참 손가락 하나로 넓혀가고 있는데 미치가 흐읏, 하고 새된 신음을 흘리며 한 손을 뒤로 뻗었음. 아프냐니까 그게 아니라 간지럽다고 웅얼대는데 타일러는 왔구나! 하고 쾌재를 불렀음. 타일러가 ㅍㄱㄹ할때 바른 젤은 핫1젤이었음. 바르면 뜨겁고 화끈거리는 젤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거임. 타일러는 모른척 여기? 여기? 하면서 미치 안을 들쑤시는데 그럴 때마다 미치 허리가 움찔하고 이제 구멍까지 쪼여오는 게 느껴졌음. 여기? 타일러가 깊이 찔러넣자 미치가 하앙, 하며 끌어안은 베게에 머리를 파묻었음. 발가락이 곱아드는 게 보였음. 타일러는 바로 손가락을 빼냈지. 절정이 오려는 순간에 갑자기 허전해진 미치가 아쉬워서 그제야 뒤를 슬쩍 돌아봤음. 이게...끝이예요? 귀끝이 붉어져서 수줍게 묻는 미치를 보고 타일러는 어느새 빳빳해진 자신의 성1기를 미치의 엉덩이골에 미끄러뜨렸음. 원하면, 더 큰 걸로 해줄 수 있는데... 그러면서 넣지는 않고 바로 위에서만 왔다갔다하면서 감질맛 나게 자극하는 거임. 미치는 여유로워보이는 타일러의 태도에 부끄러워서 다시 고개 돌리는데 타일러는 이제 미치 엉덩이 양손으로 주물거리며 자기껄로 입구만 쿡쿡 찌르면서 넣지는 않으니까, 미치가 결국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넣어달라고 해버림. 존나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는 중이었던 타일러가 그 말 듣자마자 엉덩이 쫙 벌려서 구멍에 단번에 박아넣음. 타일러꺼가 생각보다 너무 커서 미치는 순간 신음 했어. 타일러가 오일로 매끄러운 미치 등에 바짝 붙어서 괜찮다고, 자기 믿으라고 속삭이면서 미치 귓볼 슬슬 핥으면서 하체는 착실히 움직이겠지. 미치는 손가락하고 비교도 안될 정도로 크고 단단한 게 깊숙히 찔러오니까 아픈데 또 근질거렸던게 해소되는 묘한 쾌감을 점점 느낌. 타일러가 발라둔 핫1젤 때매 점점 뜨거워져서 나중에는 울면서 자기가 허리 흔들면 좋겠다. 타미치 속1궁1합 쩔어서 그 날 온갖 체위 다 뗄듯. 타일러가 사정할 때마다 미치 몸에 대고 해서 온 몸이 다 정1액 범벅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계속 붙어먹는데 타일러가 마시지 해준답시고 미치 ㅇㄷ만 집요하게 꼬집고 괴롭혀서 성1감1대로 만드는 것도 보고 싶다. 근데 꼭 슴가 아니라도 미치는 타일러 손에 존나 민감해서 타일러가 손만 대면 달아오르는 몸인 거... 음란한 년 킬킬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