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탐빵러들 어디갔조

"미치. 린다가 그러는데 ..오늘 빼1빼로 데이래!"

"응"

"엄...나한테 줄거없어?"

"뭘줘?"

"빼ㅡ빼로!!"

"니가 애냐 무슨 과자 타령이야 나이먹고."

"아...응.. 맞아.. 이제 어린애도 아니니까..응...알았어!..."

미치랑 채드랑 동거하는 사이면 좋겠다 미치년 자존감도둑에 무신경까지 더해져서 채드만 자낮해지겠지 큽
채드는 그래도 밋치한테 빼ㅡ빼로 받고싶었는데 ...응? 아가...미치는 이제 그런거 싫나봐.. 아직 나오지도 않은 배 쓰다듬으면서 혼잣말하는 채드 보고싶다 미치는 채드 임ㅡ신한거 몰랐는데 나중에 채드 혼잣말하는거 머용????하고 너 임ㄱ신했어????왜 말안했어!!!하면서 닦달하면 채드는 아 넌 항상 바쁘니까...나중에 안바쁘면 말하려고ㅇ했는데...미안!하고 주눅들면ㅇ좋다 미치는 채드 말에 충격받고 그때부터 닦개질 시작됨 채드는 아 애기 때문에 나한테 잘해주나.. ? 그럼 애ㅇ낳고 나서는.. ?하고 밤에 혼자 훌쩍이면 미치가 훌쩍이는 소리 듣고 일어나서 왜 배아파? 힘들어? 병원갈까? 하고 점점 나오는 배에 손올리고 물어보면 좋겠다 채드는 미치목소리랑 자기 배에 올려진 손이 너무 따뜻해서 아 ..아니...흡...그런거 아니야...흑 응...하면서 더 울면 좋겠다 아 채드해감 언제하조 흑 미채넘좋아..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