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셰 존나 주의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거 주의 어휘력빻음 주의 ㅇㅌㅈㅇ ㄴㅈㅈㅇ 시발 다주의
존은 안하무인 개쓰레기였음 좋겠다 그리고 본즈는 평범해도 좋고 너드여도 좋고.. 안경낀 너드면 좋겠네 둘은 같은반인데 접점 1도 없어보임. 존은 반에서 막 소리지르고 시끄럽게 튀는건 아닌데 모든 애들이 저새끼 존나 무서운 새끼다;;;피하자;;;라고 인식해서 애들이 함부로 못대하는거. 뭐 존나 짱★쎈 조폭 해리슨 가문 아들인걸로 하자... 본즈는 존나 조용히 걍 학교다니는 보통의 급식.
음... 둘이 근데 어떻게 엮이냐;; 나붕이 보고싶은건 본즈가 존한테 절절 기면서 스스로 박히는거였는데.... 예를 들면 본즈때문에 존 한쪽 눈이 실명됐다거나 존 동생이 죽었거나하는 엄청난 죄책감때문에 모든 사단이 일어났음 좋겠다. 초급식때 친구였다가 그런 일 있고나서 본즈가 존한테 얽매였으면.... 존은 지 인생에 있어 그 사건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본즈가 자기한테 죄책감 느끼면서 눈앞에서 바들바들 떠는게 보기가 좋았던거임. 떡잎부터 다른 변태 존이었으면...킬킬.. 본즈는 아직까지 존이 지때문에 인생 좆망테크 탄걸로 알고있음. 그래서 본즈는 존한테 이래저래 시달리는 중. 반 친구들은 그런 속사정은 모르고 그냥 본즈가 시다바리인줄 앎. 과거엔 이정도까진 아니였지만 현재 음습한 안경 너드가 된 본즈는 본래 공부도 열심히 해서 좋은 고등학교에 가고싶었지만 존시발때문에 다포기하고 존이 가려는 학교 따라온거 그래서 친구도 1도 없음... 그리고 만들려 해도 존새끼가 존나 무섭게 훼방질해서 만들 수도 없었음 ㅠㅜ.. 아 설정충 시발 zipzip
여튼 존이 본즈한테 별짓 다 시키다가 섹스도 하겠지 뭐.. 왜뭐왜 개연성은 존본즈 케미가 다했잖아요ㅠㅠ. 처음에 본즈한테 하자고 했을때 나는 남잔데... 어떻게..만 100번 넘게 말했을 것 같다... 본즈는 게이도 아니었고 존도 물론 아니었지만 처음엔 진짜 그냥 놀려줄 마음으로 시작한거였으면. 하는 장소는 본즈네 집 왜냐면 본즈는 고아라 신경쓸 사람은 1도 없고 6평 내지 방에서 헉헉거리는게 좋음ㅎ 몇시까지 갈테니까 준비하라는 존 문자에 본즈는 본리둥절 뭘 준비하냐 물어보면 니랑 섹스하러 갈거니까 뒤 깨끗이 해놓고 풀어두라고 써져있는 문자 보고 심장 쿵쾅쿵쾅 거리는 본즈.
설마 존이 나랑 정말 하겠어?싶지만 하지요...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서 긴장하다가 정해진 시간 돼서 도착한 존이 준비했냐 물어보면 ㄴㄴ하는 본즈 뺨 존나 세게 갈기는거임. 그리고 손가락에 콘돔 끼우고 존나 무자비하게 쑤셔지는게 본즈 첫경험(?)이었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느낄 수도 없었고 윽...으윽... 하는 억눌린 신음만 뱉는 본즈... 존은 사실 남자들이 뒤로 느끼면 엄청나다는거 알고 꼴리는 상상 하면서 본즈네로 온건데 그런거 없어서 더 화나는겈ㅋㅋㅋ 당장 찾을 수 있다는 자신만만한 생각이었지만 아니었다. 본즈 이새끼라서 안꼴리는건가? 괜히 심술부리면서 손가락 빼고 뺨 한 대 더 갈기고 유유히 집 나가버리는 존샤기... 본즈는 힘빠져서 아무것고 못하고 멘탈은 있는대로 나가고 그날 그대로 울면서 잠들었으면 좋겠다. 다음날 존 눈도 제대로 못마주칠듯.. 그렇게 무서운 존은 처음이라서
아 언제박히냐 ㅅㅂ 여튼 그런식으로 괴롭힘 당하다가 처음으로 삽입하는데 그래도 그땐 존이 루브 가져와서 치덕치덕 발라주고 푸는 시늉이라도 했음. 그래도 아픈건 여전하지요ㅜㅠ 본즈는 존나 아파서 우는데 악...으윽.. 그만해...흑..아파.. 하는데 존은 별로 신경 안씀 걍 지좆대로 박아대는거... 체위는 후배위였으면. 처음처럼 본즈 이새끼라 안꼴리는건가 싶어서 얼굴보기 싫은것때문에. 본즈는 엎드려서 눈물만 펑펑 흘리는거.. 아프고 서러운데 내가 얘한테 한거 생각하면 참아야하고... 행위하는 내내 본즈는 소리죽여 울기만함. 또 소리내서 크게 울면 존이 싫어하고 뺨맞을까봐.... 그렇게 첫 삽입섹스도 끝났음. 물론 존새끼는 뒷처리도 안해주고 씻고 나가버리고 본즈는 존 나가고 조금 진정된 뒤에 화장실 가서 그제서야 물맞으면서 엉엉 울 수 있었음..
아오 씨발 이게 진짜 보고싶던건데ㅅㅂㅅㅂ 나중에 한 번 더하는데 무슨 바람이 불어서 마주보고 기승위로 하자고함. 본즈는 진짜 존나싫었음 행위가 좋았던 적도 없고.. 자긴 하면서 한 번도 뺀적 없음. 존도 본즈꺼 안 만져줄 뿐더러 본인도 자기껄 만져야겠다고 생각해본적이 아예 없는거임... 본즈에겐 쾌락의 행위가 아니라 어찌보면 회개의 행위였으니까.. 그런데 스스로 흔들라니ㅠㅜㅠㅠ 근데 어쩌겠어 존새끼가 시키는데...ㅠㅠ 그래서 처음으로 얼굴을 보면서 하는데 처음엔 서로 쳐다볼 생각은 1도 없어섴ㅋㅋㅋ 존은 손깍지끼고 뒷통수에 댄 채로 천장보고 본즈는 허공만 쳐다봄. 그리고 본즈가 존 위로 앉아서 살살 앉는데 보통 힘든게 아니여야지... 아...아앗...으아.. 하면서 바들거리는데 존이 골반잡고 쾅 내려서 아..!!!아아!!... 하고 삽입된채로 바들바들 떠는 본즈.. 처음엔 그렇게 가만히 있다가 움직이란 말에 다급히 움직여보는데 너무 힘들조ㅠㅠ 그러다 존새끼가 안하던 ㅇㄱㄱ치는거임. 처음에 비하면 니 ㅂㅈ도 많이 헐거워졌네. 처음엔 윽윽거리기만 하더니 이젠 신음도 잘내네 창년아. 근데 존나 생긴게 안꼴려 니가 여자처럼 예쁜것도 아니고 근데 뭐하는거냐?(물론 쳐다도 안보고 말하는거임) 그런데 갑자기 본즈가 존쪽으로 엎드려서 존이 어 뭐야 씨발하고 당황하는데 본즈가 양손으로 존 눈 덮은거여라.... 흣...으아.. 미안해... 내가..윽.... 다...으읏.. 잘못했어...아앗.. 하면서 눈물 뚝뚝 흘려가며 착실히 엉덩이 흔들었으면... 사실 행위하는 와중에 본즈가 말한건 처음이어서 뺨맞을 각오하고 말한거였음. 존이 이새끼 기어오르는거 봐라 하면서 눈에서 손 떼어내고 상체 들어올려서 본즈 보니까 볼 발개서 흐느끼는게 존나게 꼴리는거임. 이제서야 본즈의 진가를 알아낸 존새끼... 그대로 본즈 뒤로 눕히고 정상위 된 상태로 존은 본즈 골반잡고 퍽퍽 쳐대는데 본즈는 존나 까무러칠듯. 비명같은 신음 질러대면서 정신 못차릴각. 그러다가 존이 처음으로 본즈 성기 쥐어주면 파드득 거리면서 죽어나갈 것 같다. 손으로 살살 쓸어주는데 본즈 신음도 못내고 얼굴 벌개져서 죽으려할듯 존이 싫어할까봐... 결국 존도 뒤지게 박아대다 본즈 안에 사정하고 본즈도 계속 쓸어주는 통에 처음으로 사정하게 되었음. 원래 존이 먼저 씻고 집 나가는데 오늘은 본즈가 존...진짜 미안한데 내가 속이 안 좋아서 집에 가서 씻으면 안될까? 정말 미안해 나중에 마음껏 때려도 되니까 오늘만.. 말하면서 도망치듯 좁은 집에 있는 좁은 화장실로 도망쳐라. 본즈에겐 갈 곳이 이 작은 집밖엔 없는데 언젠가부터 집마저 무서운 곳이 되있고 그와중에 쥐똥만한 화장실이 피난처가 된거임... 시간이 조금 지나고 존이 나간건지 아닌지 확인도 안하고 본즈는 우선 매번 그랬던 것처럼 물틀어놓고 엉엉 울기시작함. 클리셰돋게 존은 나가지 않았지요. 사실 지한테 멋대로 한거 화나서 나오면 존나 갈구려고 기다리던건데ㅅㅂ 저렇게 누군가 서럽게 우는 소리는 처음 들어서 약간 놀랐을듯. 물론 침대에서 매번 저렇게 우는데 지가 박는데만 집중하느냐고 신경 안쓴거임.
아 뭐 이렇게 길어졌지 씨팔 여튼 저러고 존은 나가고 그대로 화장실에서 자살하는 본즈랑 별 감흥없는 존이나... 조또 후회하는 존도 보고싶고 아니면 성인이 된 이후로 죄책감은 뒤로하고 멀리 떠나는 본즈랑 그거 찾아다니는 존같은것도 보고싶다ㅜㅠㅠ 그러니 존본즈러 센세들 제발 돌아와 광광 다 보여조라 센세들ㅠㅜㅠ
From DC Wave
존은 안하무인 개쓰레기였음 좋겠다 그리고 본즈는 평범해도 좋고 너드여도 좋고.. 안경낀 너드면 좋겠네 둘은 같은반인데 접점 1도 없어보임. 존은 반에서 막 소리지르고 시끄럽게 튀는건 아닌데 모든 애들이 저새끼 존나 무서운 새끼다;;;피하자;;;라고 인식해서 애들이 함부로 못대하는거. 뭐 존나 짱★쎈 조폭 해리슨 가문 아들인걸로 하자... 본즈는 존나 조용히 걍 학교다니는 보통의 급식.
음... 둘이 근데 어떻게 엮이냐;; 나붕이 보고싶은건 본즈가 존한테 절절 기면서 스스로 박히는거였는데.... 예를 들면 본즈때문에 존 한쪽 눈이 실명됐다거나 존 동생이 죽었거나하는 엄청난 죄책감때문에 모든 사단이 일어났음 좋겠다. 초급식때 친구였다가 그런 일 있고나서 본즈가 존한테 얽매였으면.... 존은 지 인생에 있어 그 사건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본즈가 자기한테 죄책감 느끼면서 눈앞에서 바들바들 떠는게 보기가 좋았던거임. 떡잎부터 다른 변태 존이었으면...킬킬.. 본즈는 아직까지 존이 지때문에 인생 좆망테크 탄걸로 알고있음. 그래서 본즈는 존한테 이래저래 시달리는 중. 반 친구들은 그런 속사정은 모르고 그냥 본즈가 시다바리인줄 앎. 과거엔 이정도까진 아니였지만 현재 음습한 안경 너드가 된 본즈는 본래 공부도 열심히 해서 좋은 고등학교에 가고싶었지만 존시발때문에 다포기하고 존이 가려는 학교 따라온거 그래서 친구도 1도 없음... 그리고 만들려 해도 존새끼가 존나 무섭게 훼방질해서 만들 수도 없었음 ㅠㅜ.. 아 설정충 시발 zipzip
여튼 존이 본즈한테 별짓 다 시키다가 섹스도 하겠지 뭐.. 왜뭐왜 개연성은 존본즈 케미가 다했잖아요ㅠㅠ. 처음에 본즈한테 하자고 했을때 나는 남잔데... 어떻게..만 100번 넘게 말했을 것 같다... 본즈는 게이도 아니었고 존도 물론 아니었지만 처음엔 진짜 그냥 놀려줄 마음으로 시작한거였으면. 하는 장소는 본즈네 집 왜냐면 본즈는 고아라 신경쓸 사람은 1도 없고 6평 내지 방에서 헉헉거리는게 좋음ㅎ 몇시까지 갈테니까 준비하라는 존 문자에 본즈는 본리둥절 뭘 준비하냐 물어보면 니랑 섹스하러 갈거니까 뒤 깨끗이 해놓고 풀어두라고 써져있는 문자 보고 심장 쿵쾅쿵쾅 거리는 본즈.
설마 존이 나랑 정말 하겠어?싶지만 하지요...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서 긴장하다가 정해진 시간 돼서 도착한 존이 준비했냐 물어보면 ㄴㄴ하는 본즈 뺨 존나 세게 갈기는거임. 그리고 손가락에 콘돔 끼우고 존나 무자비하게 쑤셔지는게 본즈 첫경험(?)이었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느낄 수도 없었고 윽...으윽... 하는 억눌린 신음만 뱉는 본즈... 존은 사실 남자들이 뒤로 느끼면 엄청나다는거 알고 꼴리는 상상 하면서 본즈네로 온건데 그런거 없어서 더 화나는겈ㅋㅋㅋ 당장 찾을 수 있다는 자신만만한 생각이었지만 아니었다. 본즈 이새끼라서 안꼴리는건가? 괜히 심술부리면서 손가락 빼고 뺨 한 대 더 갈기고 유유히 집 나가버리는 존샤기... 본즈는 힘빠져서 아무것고 못하고 멘탈은 있는대로 나가고 그날 그대로 울면서 잠들었으면 좋겠다. 다음날 존 눈도 제대로 못마주칠듯.. 그렇게 무서운 존은 처음이라서
아 언제박히냐 ㅅㅂ 여튼 그런식으로 괴롭힘 당하다가 처음으로 삽입하는데 그래도 그땐 존이 루브 가져와서 치덕치덕 발라주고 푸는 시늉이라도 했음. 그래도 아픈건 여전하지요ㅜㅠ 본즈는 존나 아파서 우는데 악...으윽.. 그만해...흑..아파.. 하는데 존은 별로 신경 안씀 걍 지좆대로 박아대는거... 체위는 후배위였으면. 처음처럼 본즈 이새끼라 안꼴리는건가 싶어서 얼굴보기 싫은것때문에. 본즈는 엎드려서 눈물만 펑펑 흘리는거.. 아프고 서러운데 내가 얘한테 한거 생각하면 참아야하고... 행위하는 내내 본즈는 소리죽여 울기만함. 또 소리내서 크게 울면 존이 싫어하고 뺨맞을까봐.... 그렇게 첫 삽입섹스도 끝났음. 물론 존새끼는 뒷처리도 안해주고 씻고 나가버리고 본즈는 존 나가고 조금 진정된 뒤에 화장실 가서 그제서야 물맞으면서 엉엉 울 수 있었음..
아오 씨발 이게 진짜 보고싶던건데ㅅㅂㅅㅂ 나중에 한 번 더하는데 무슨 바람이 불어서 마주보고 기승위로 하자고함. 본즈는 진짜 존나싫었음 행위가 좋았던 적도 없고.. 자긴 하면서 한 번도 뺀적 없음. 존도 본즈꺼 안 만져줄 뿐더러 본인도 자기껄 만져야겠다고 생각해본적이 아예 없는거임... 본즈에겐 쾌락의 행위가 아니라 어찌보면 회개의 행위였으니까.. 그런데 스스로 흔들라니ㅠㅜㅠㅠ 근데 어쩌겠어 존새끼가 시키는데...ㅠㅠ 그래서 처음으로 얼굴을 보면서 하는데 처음엔 서로 쳐다볼 생각은 1도 없어섴ㅋㅋㅋ 존은 손깍지끼고 뒷통수에 댄 채로 천장보고 본즈는 허공만 쳐다봄. 그리고 본즈가 존 위로 앉아서 살살 앉는데 보통 힘든게 아니여야지... 아...아앗...으아.. 하면서 바들거리는데 존이 골반잡고 쾅 내려서 아..!!!아아!!... 하고 삽입된채로 바들바들 떠는 본즈.. 처음엔 그렇게 가만히 있다가 움직이란 말에 다급히 움직여보는데 너무 힘들조ㅠㅠ 그러다 존새끼가 안하던 ㅇㄱㄱ치는거임. 처음에 비하면 니 ㅂㅈ도 많이 헐거워졌네. 처음엔 윽윽거리기만 하더니 이젠 신음도 잘내네 창년아. 근데 존나 생긴게 안꼴려 니가 여자처럼 예쁜것도 아니고 근데 뭐하는거냐?(물론 쳐다도 안보고 말하는거임) 그런데 갑자기 본즈가 존쪽으로 엎드려서 존이 어 뭐야 씨발하고 당황하는데 본즈가 양손으로 존 눈 덮은거여라.... 흣...으아.. 미안해... 내가..윽.... 다...으읏.. 잘못했어...아앗.. 하면서 눈물 뚝뚝 흘려가며 착실히 엉덩이 흔들었으면... 사실 행위하는 와중에 본즈가 말한건 처음이어서 뺨맞을 각오하고 말한거였음. 존이 이새끼 기어오르는거 봐라 하면서 눈에서 손 떼어내고 상체 들어올려서 본즈 보니까 볼 발개서 흐느끼는게 존나게 꼴리는거임. 이제서야 본즈의 진가를 알아낸 존새끼... 그대로 본즈 뒤로 눕히고 정상위 된 상태로 존은 본즈 골반잡고 퍽퍽 쳐대는데 본즈는 존나 까무러칠듯. 비명같은 신음 질러대면서 정신 못차릴각. 그러다가 존이 처음으로 본즈 성기 쥐어주면 파드득 거리면서 죽어나갈 것 같다. 손으로 살살 쓸어주는데 본즈 신음도 못내고 얼굴 벌개져서 죽으려할듯 존이 싫어할까봐... 결국 존도 뒤지게 박아대다 본즈 안에 사정하고 본즈도 계속 쓸어주는 통에 처음으로 사정하게 되었음. 원래 존이 먼저 씻고 집 나가는데 오늘은 본즈가 존...진짜 미안한데 내가 속이 안 좋아서 집에 가서 씻으면 안될까? 정말 미안해 나중에 마음껏 때려도 되니까 오늘만.. 말하면서 도망치듯 좁은 집에 있는 좁은 화장실로 도망쳐라. 본즈에겐 갈 곳이 이 작은 집밖엔 없는데 언젠가부터 집마저 무서운 곳이 되있고 그와중에 쥐똥만한 화장실이 피난처가 된거임... 시간이 조금 지나고 존이 나간건지 아닌지 확인도 안하고 본즈는 우선 매번 그랬던 것처럼 물틀어놓고 엉엉 울기시작함. 클리셰돋게 존은 나가지 않았지요. 사실 지한테 멋대로 한거 화나서 나오면 존나 갈구려고 기다리던건데ㅅㅂ 저렇게 누군가 서럽게 우는 소리는 처음 들어서 약간 놀랐을듯. 물론 침대에서 매번 저렇게 우는데 지가 박는데만 집중하느냐고 신경 안쓴거임.
아 뭐 이렇게 길어졌지 씨팔 여튼 저러고 존은 나가고 그대로 화장실에서 자살하는 본즈랑 별 감흥없는 존이나... 조또 후회하는 존도 보고싶고 아니면 성인이 된 이후로 죄책감은 뒤로하고 멀리 떠나는 본즈랑 그거 찾아다니는 존같은것도 보고싶다ㅜㅠㅠ 그러니 존본즈러 센세들 제발 돌아와 광광 다 보여조라 센세들ㅠㅜㅠ
From DC Wave
ㅜㅜㅜㅜㅜㅜ으앙 너무좋은데 막문단 압축률이 자비가 없어요 선생님ㅜㅜㅜㅠ
센세ㅠㅠㅠㅠㅠ마지막 너무 자비리스해요ㅠㅠㅠㅠ
어니더ㅜㅜㅜㅜ어나더 선생니뮤ㅠㅠㅠㅠㅠㅠ
어나더ㅜㅠㅜㅠㅠㅜ
어나더ㅜㅜㅜㅜㅜㅜㅜ후회하는 존 보여주세요ㅜㅜㅜㅜ본즈 행쇼시켜주세요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