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술루본즈로 삼각관계 보고싶지 않냐 난 보고싶다....

벤이랑 술루 쀼인데 벤이 출장 차 탄 여객기가 사고로 인해 큰폭발에 휘말렸든지 아니면 블랙홀에 빨려들어갔든지 한거지. 대처가 잘돼서 비상셔틀을 타고 탈출한 생존자가 꽤 많았지만 그 중에 벤이 없는거. 술루는 엔티에서 일하다가 사고소식을 전해듣고 얼굴이 새하얘져서 생존자명단을 확인하고 또 확인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벤이름은 없었음. 아무리 봐도 살확률은 극히적었지만 술루는 계속 희망을 버리지 않고 벤이 살아있길 바랬지만 하지만 결국 몇달뒤 벤의 시신없이  장례를 치루게 됨. 식장에서 술루는 조문온 크루들을 침착하게 맞이하고 어른스럽게 대처하다가 모두 가고 혼자 있을때 무너져서 오열했으면 좋겠다. 마침 그걸 본 게 본즈뿐이었음 좋겟다. 본즈는 조용히 다가와 안아주면서 술루를 추스리게 도와주고 그때 부터 본즈랑 술루사이에 어떤기류가 생긴거. 하지만 술루가 벤을 잊는데는 2년이 걸렸고 그동안 서로 주변만 맴돌다가 2년이 지난 후 마침내 둘이 연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본즈는 술루의 상처를 잘 보듬어주었고 술루도 그런 본즈에게서 깊은 고마움과 애정을 느꼈음. 그렇게 사귀면서 몇년이 지난 어느날 벤이 발견되는거.
생존모드가 자동으로 발동된 작은 구조정에서 벤은 5년동안 얼려져 잠들어 있었음. 구조정을 타고 탈출하던 벤은 사고로 인해 척박하고 생명이 살수없는 행성에 불시착했고 통신도 안되고 식량도 공기도 없으니 구조정이 자동으로 생명유지모드가 되어서 잠들었던거. 몇년뒤 우연히 다른목적으로 그곳에 들린 탐사대에 발견되엇 5년만에 깨어남.

잠에서 깬 벤은 자신을 부르는 낯선 사람들과 의사의 모습을 처음보고 아 내가 살았구나 죽지 않았구나 깨닫게되겠지. 그리고 곧바로 술루를 떠올림이 당연하다. 내걱정 많이하고 있을텐데..내가 무사하다는걸 어서 알려줘야하는데..하로 벤은 누워서 다급하게 자신 응급조치를 하는 의사에게 더듬더듬말함. 가족에게 연락을 해달라고 지금 뉴스보고 내걱정 많이 하고 잇을거라고 하겠지. 분주히 움직이던 의사는 친절하게 대답해줬음. 신원파악이 끝났고 지금 가족에게 통신연결중이니 걱정말라고 하면서 그리고 잠시 망설이는 듯하다가 벤에게 얘기 해줌. 사고가 있은 후 5년이 지났다고. 5년동안 잠들어 있었다고 나중에 충격받을까봐 미리 조심스럽게 설명을 해줌. 설명을 들은 벤은 당황스러운 한편 술루생각만 계속 날거임.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하루하루를 보냈을 술루를 생각하니까 마음이 찢어졌겠지. 벤은 술루가 너무 보고싶었음. 하지만 술루가 자신을 잊지 못해 5년동안 슬픔에 잠긴채 혼자였지 않기를 바랬음.

벤의 생존소식을 먼저 들은건 본즈였음. 술루가 잠시자릴 비웠을때 통신기가 다급하게 울렸고 우연히 받았는데 벤의 소식이었음. 어두운 표정이된 본즈를 보고 술루가 무슨일이냐고 묻자 본즈는 잠시 망설이다가 사실대로 말하겠지. 이야기를 들은 술루는 놀라서 휘청이고 눈물이 나는 한편 본즈 앞이라서 함부로 행동할수가 없었음. 술루는 벤을 보러가겠다고 차마 말하지 못하는데 본즈가 먼저 술루에게 벤에게 데려다주겠다고 말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