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베일 해리피터 디상





무슨 정기 미혼모모임이라 임신한 미혼모들 참여하는 프로그램이있는데 거기서 베일 피터 상엽이가 만나는거지. 셋다 남자 오메가라 눈에도 띄고 애초에 그 모임에 남자 오메가는 셋뿐이라 빠르게 친해짐. 서로 몇개월이니 이야기도 하다가 친해져서 서로 알파 얘기까지 하게 되는거지. 피터가 먼저 울면서 해리가....하고 입을 여는거야.

- 해리는 임신한지도 모를거에요. 나도 임신한지 모르고 도망쳤거든요.

이러면서 피터가 말을해. 오스코프 회장인걸 말함 안될것같아서 이름만 말한거지. 해집착에 도망쳐나온건데 해장님은 피터 도망칠까봐 콘돔 구멍 다뜷고 안싸도 하고 그런거임. 그런데 임신 사실 확인되기도전에 피터가 튀어서 해리는 모를거라고 막 말하자 상엽이가 입을 열어.

- 그놈은 주변에 여자가 너무 많아서 내 임신사실도 기억 못할걸.


간디는 여기서 존나 유명한 배우인데 오스코프에서 후원받는 제작사가 최근 만드는 영화 주연임. 근데 간시발이라 주변에 여자고 남자고 끊이지 않는데 쳐내지를 않는거지. 상엽이는 그대로 상처 받는거 알지만 자길 못떠날거라 생각해서 간디는 계속 그렇게 시발짓을 하고 다님. 그렇지만 임신했다고 말했는데도 반응도 없고  여전해서 튀튀했을듯.
다 듣고 베일은 한숨만 쉬겠지. 다들 죽을뻔한적은 없다고

레오는 오스코프 후원받는 제작사 사장인데, 베일 임신한거 알고 애 지우려고 했을듯. 내 베일 몸에 뭐든 내가 아닌건 다 싫다고 자기 애라도 싫어서 지우려고 하는거지. 베일은 존나 식겁해서 튀려다 한번 잡혀서 진짜 레오가 같이 죽자 이러니까 살려고 튀었을듯. 레오 집착의 끝을 모르니까 더 무서운거지.


그러다가 어느날 그 미혼모 모임 후원자에 오스코프가 생기고....간디가 미혼모에 대해 언급하고...레오가 특정 미혼모모임에 봉사를 하러 간 기사시진이 찍히겠지....그리고 그 셋은 어느샌가 사라졌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