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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마약 운반상 배리가 웨스눈에는 평소에 눈새인지 눈새인척 하는건지 은근히 사람 긁는 행동거지로 기억되고있었겠지

배리가 단독으로 일하는게 아니라 뒤에 누가 있다는건 알고있었음. 다만 그게 업무파트너로만 알고있던게 함정이었지

어느날 거래하러 만났는데 평소같이 되도않는 주접도 없고 뭔가 묘하게 조용한 배리를 본 웨스는
괜히 마뜩찮아서 이번에 뭔 꼼수 쓰는거 아니야? 하고 배리를 툭툭 말로 건드려보겠지

근데 어둑한 데서 만나서 잘 몰랐는데 얼굴 반쪽에 시퍼렇게 멍이들어있는거

" 어디서 맞고 다니시나? "

그렇게 묻자 그제야 배리가 좀 평소같은 말투로," 이런 일 하다보면 매일 멀쩡하기만 한게 더 이상하지. " 라며 착착 정리하고서 빠진거없는지 확인해보라며 나가려 하겠지

그때 배리가 열기전에 먼저 문이 열리고 처음보는 남자가 호텔 방안을 슥 둘러보더니 자기앞의 배리를 보고선

왜이리 오래걸렸어, 라며 배리를 데리고 나가겠지. 아무렇지않게 상체를 끌어다 잡고 나가는 제스쳐는 다소 폭력적으로 보일수도 있었으나 꽤나 촉이좋은 웨스는 둘이 육체적인 관계가 있는 사이란걸 직감했겠지.

그리고 자기가 관여할 건 아니었지만 배리 얼굴에 난 상처랑도 연관되있을거 같다는 것도

배리를 뺀질한 중년남성으로만 보던 웨스는, 저거의 어디가 꼴려서, 설마 게이인가? 평범한 애인사이같진 않고... 까지 생각하다가 내가 왜 저인간에 대해 이렇게까지 생각하나 하고 관두겠지.



아 뭐 그러다가 배리가 약점 잡혀서 운반책 일하면서 수입 떼먹히고 뒤로는 몸도 따먹히는거 대략 알게된 웨스가
분명 자기랑은 관련 없는 일이라 머리로는 생각하면서도 왠지 그점에 대해서 점점 짜증이 나는거

두툼한 엉덩이를 한채로 남시선 의식도 안하고 허리숙여 물건 뒤적거리는 모습도 짜증나고
그 모습에 자연스레 밤에 남자랑 떡칠게 연상되는 이 상황도 짜증나고

그러다가 어느날은 이바닥에서 그런 소문이 돌지어쩔지 생각도 못하고있는건가 싶어 떠보겠지

거, 돈이라도 받고 하는거야. 아니면 형씨가 좋아서 하는거요?

벨 없어 보이던 배리가 웨스를 흘끗 처다보더니
그날치로 받은 물건 값을 대충 계산하고서는 가방에 찔러넣겠지. 매사 심드렁하고 불만스러워 보이던 이 인간이 왜 내 그런일을 알고있지. 배리는 허허실실해보여도 멍청이는 아니었음

돈받고 하던 좋아서 하던 댁이랑 하는 씹질은 아니니 관심끄쇼.

그러고서 탁탁 털고 여느때처럼 돌아나가려는데 배리가 선 문 근처로 어느샌가 다가와선 벽에 기대고 서 배리를 내려다본 웨스가 언짢아보이는 얼굴로 그러겠지.

그래? 내가 그새끼보단 잘할거 같은데.

웨스는 자기도 스스로가 왜그러는지 납득이 안갔지.
그리고 배리는 이렇게 굴러먹다보니 아무데서나 나를 병신으로보는구나 싶어서 졷같지만 웃는낯으로 응수하겠지.

".... 착각하나본데, 나 남자 안좋아합니다. "

배리의 그 말을 씹고 웨스는 가방 들지않은 배리의 손을 잡아다 자기 고간에 갖다댔음.
" 크기도 더 크고. "

그리고선 배리가 손을 잡아빼기 전에 그대로 배리를 벽에 밀치고선 잡아먹을듯이 키스를 했음.
한손으로 가득히 잡히는 둔부를 쥐고서 벽과 자기 사이에 한치의 틈도 안남을 정도로 밀어부치자 배리가 반사적으로 다리를 버둥거렸고 그 사이로 웨스는 제 허벅지를 밀어넣었음. 그새 발기한 고간이 배리의 것에 닿았음. 지금 이 충동적인 행동이 오로지 욕정에만 의한건지 제대로 가늠이 안되었음.

" 이 미친놈이?! "
배리가 주먹질을 하자 피하지 않고 그대로 맞아준 웨스는 바닥에 침을 한번 탁 뱉더니 선글라스를 벗었음.

" 호모새끼 같진 않네. 근데 비위상해서 그짓 어떻게 계속 하냐. "

웨스의 그 말에 배리는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수트케이스를 집더니, 대신 일 처리해줄거 아니면 오지랖 부리지마.
라고 도망치듯 나가버리겠지.






아니시발 그냥 웨스가 스스로 존나 이해안간다고 생각하면서도 배리 도와주는게 보고싶다고 그리고 배리가 그 남자랑 떡치는거 생각하면 불쾌했던게 그거에 꼴리는 제자신 때문이기도 했단거 나중에 인정하게되겠지. 배리는 웨스가 계산속 철저하게 댓가바라고 한 일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런 낌새가 안보여서 이새낀 뭐지... 생각하다가 존나 가랑비 젖듯이 웨스가 슬금슬금 좋아지면 좋겠다. 분명 자긴 게이 아니고 전에 그남자랑 할때도 존싫일 뿐이었는데 웨스랑 떡치고싶어서 당황스러움. 그래서 웨스를 은근슬쩍 유혹해보기도 하는데 그때 강제로 키스하고 부볐던게 무색하게 노관심이어 보이던 웨스에 이건 아닌갑다 하고 마음 접으려는 찰나 어느날 배리가 이제 일도 다 해결된거같으니 난 나가살겠다 하자 웨스가 다짜고짜 키스하더니, 좀 기다려주려고 했더니 사람 인내심 시험하네. 라고 하면서 갑자기 폭발하듯이 그때처럼 배리 밀어부치고 덤벼들겠지. 배리는 뭔 영문인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짐승처럼 달려드는 웨스에 정신없으면서도 덩달아 달아올라서 엉겨붙고 존나 폭풍세엑스.....배리 존나 전에 할때는 마지못해 윽윽거리며 아픔 참기에 급급했는데 웨스 좆 들어오자마자 좋아서 벌벌 떨고 막 톤높은 교성 엄청 흘리면 좋겠다. 웨스는 그게 원래 배리모습인줄 알고 전에도 그랬을까봐 왠지 성질나서 퍽퍽 스팟 자비없이 박아주고 자기 이외의 섹스 생각 못나게 할 심산으로 존나 홍콩보내버리겠지.

웨스는 배리가 이전 관계에서 후유증 같은거 있을까봐 좀 일부러 뜸들이고있었던 거였으면 좋겠다. 같은집 살면서 맨날 꼴려서 좀 괴로웠지만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았다. 그동안 몸 달은 배리는 존나 빼는것도없이 엉덩이를 흔들었고 둘이 속궁합 오졌겠지 웨스 빅픽쳐 ㅇㅈ






의식의흐름 쩐다 웨배 좋와용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