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엉덩이 가벼운 빗취 스콧이 순진한 아다 청소년 피터 잡아먹는거 보고 싶다
노잼ㅈㅇ 캐붕ㅈㅇ 그냥 다 ㅈㅇ
감옥에서 존나 몸 굴리느라 이젠 남자 ㅈ 없이는 못 사는 몸이 된 스콧인데 만나던 남자들이 전부 그런 스콧한테 질려서 떠나감
박아줄 남자가 없어진 스콧이 손가락만 빨고 사는데 그런 스콧의 눈에 피터가 띄기 시작하는 거야
피터가 얼굴도 예쁘고 몸도 좋은데 초인이라 힘도 세니까 밤일도 잘할 것 같아서 스콧이 탐을 내는 거지
계속 호시탐탐 노리다가 어느 날 개미남수트 입고 조그맣게 변신해서 피터 침실에 몰래 들어왔으면 좋겠다
갑자기 나타난 스콧이 다짜고짜 옷부터 벗으니까 피터는 당황하겠지
왜-왜 이러세요 하면서 얼굴 붉히는 피터한테 스콧이 걱정 말라고 기분 좋은거 가르쳐주겠다면서 키스부터 할 거야
피터는 아랫도리가 기립하는 걸 느끼고 둘은 그렇게 떡을 치겠지 스콧이 기승위로 파워연상의 테크닉을 보여주면서 피터 홍콩 보내버렸으면 좋겠다
섹스라는 걸 처음 해본 피터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그 다음날부터 둘이 눈만 마주치면 떡부터 쳤으면 좋겠다 스콧도 피터 정력이 상상했던 것보다도 더 좋아서 존나 행복하게 떡칠 듯
근데 문제는 스콧에게 사랑과 섹스는 별개라는 거였음. 피터랑 떡치는 건 말 그대로 그냥 섹스가 좋아서 떡치는 건데 피터는 그런 줄은 꿈에도 모르고 스콧에 대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겠지. 그러다가 어느 날 일이 터질 듯. ㅅㅅ 중에 피터가 정상위로 박다가 흥분해서 스콧한테 '스콧, 사랑해요, 정말 너무 사랑해요'라고 고백하듯이 속삭였으면 좋겠다. 그 뒤로 스콧이 피터를 멀리하기 시작하고 피터는 상처 받아서 흑화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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