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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ㅈㅈㅇ ㄵㅈㅇ 캐붕ㅈㅇ 원작파괴ㅈㅇ



개연성은 우주에 있고 술루가 어느 날 이상한 열매를 먹고 뿅 ㅇㄱㅂ이 생기면 좆겠다

술루는 닥터한테 요오망하게 꼬리치고 있었으면 좋겠다 은근히 성1적인 터치한다던가 섹슈얼한듯 아닌듯 긴가민가한 눈빛으로 쳐다본다던가 하면서 간보고 있었겠지 하지만 선수인 척 하면서 사실 경험도 별로 없고 테크닉이라 할 것도 없으면 존꼴 쎾쓰는 몇번 해봤지만 아직 제대로 된 오센세 한번 못만난 미적지근한 쎾쓰만 해왔던거지


하여간 ㅇㄱㅂ이 생기니까 일단 술루는 당ㅡ황해서 침착하게 쿼터에 처박힐거야

꿈인가 싶어서 한번 자 보고 술도 마셔보고 해도 안 없어져서 결국 메디베이로 가겠지

크루들이 다 있을 때 갈 용기는 없어서 본즈만 당직을 서고 있는 새벽의 시프트에 가서 한참 우물거리다 말 꺼낼거야. 본즈는 지금까지 술루가 은근슬쩍 유혹하는 걸 알고 있었음 한번 갔다온 미스터 센서티브가 뭘 모르겠냐 하지만 나이든 아저씨한테 금방 질리겠지 싶고 귀엽기도 하고 해서 놔두고 있었음 설정충은 추운날 나가뒈지자


"저...닥터...."


"미스터 술루, 말하기 힘든 부분이면 조금 더 고민하다 와도 돼. 물론 건강에 이상이 생긴 거라면 지금 말해 주는 게 좋-"


"잠깐 손 좀 빌려주세요."


본즈가 대답도 하기 전에 술루는 본즈의 손을 가져다가 자기 회ㅇ부에 꾹 눌렀음. 본즈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본리둥절하다가 이내 부드러운 천 너머로 느껴지는 있을 수 없는 느낌에 몸을 굳히겠지. 술루의 표정은 딱딱하게 굳은 채였지만 떨리는 입가나 울망울망해진 눈이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듯 해 보였어. 본즈는 우선 메디베이 출입 권한을 올리고 굴1욕의자가 있는 조용한 방으로 술루를 데리고 갈거야 그때도 그 시발것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붕이 좋으려면 있ㅇ어야 할 거 같다


"미스터 술루, 언제쯤 신체의 이상을 느꼈어?"


"3일 전입니다."


"댐잇, 왜 진작에 오지 않은 거야."


"그게..."


술루는 어물어물하다가 말을 삼켰어. 본즈는 더 묻지 않고 촉진 준비를 하겠지.


"미스터 술루, 바지랑 속옷 벗고 저기 앉도록 해."


"바..바지요?"


"속옷도. 그리고 저기 앉아."


단호한 본즈의 목소리에도 술루는 망설였음. 항상 로지컬한 명예벌칸도 낯선 신체변화에는 침착해지기 힘들었지. 본즈가 손세척을 하고 기기를 켜는 동안에도 술루는 바지춤을 잡고 머뭇거렸어. 본즈의 뭐 하고 있느냐는 듯한 눈과 마주치자 입술을 깨물고는 벨트를 주섬주섬 풀었지.




"혹시 변화의 원인을 짐작할 만한 사건이 있어?"


"..바이폴라 행성에서만 나는 열매를 연구하다가, 즙이 입 안에 한 방울 들어갔는데, 그 다음 날 바로.."


"댐잇, 미스터 술루, 다시 말하지만 몸에 이상이 생기면 바로바로 메디베이로 오도록 해. 알았어?"


"네, 닥터..."


하의를 전부 벗고 굴2욕4의자에 앉은 술루는 이미 부끄러움에 죽고 싶은 마음뿐이라 정신이 반쯤 나가있었음. 본즈의 앞에서 이렇게 다리를 벌리게 될 줄은 몰랐지. 술루의 귀가 불탈 것처럼 빨개졌음. 반면 본즈는 한 손으론 바이폴라 행성의 열매에 대한 논문을 서치하고, 한 손으로는 기기를 세팅했음. 다시 손세척을 하고, 장갑을 끼고 젤을 발랐어. 그 와중에도 본즈의 잔소리는 쉴 줄을 몰랐지. 댐잇, 이 놈의 함선은 함장놈을 따라가나 다들 메디베이에 제때제때 와야 살리던 말던 하지 댐잇 골든타임이 괜히 골든타임이라고 불리는 줄 알아? 미스터 술루까지 그럴 줄은 몰랐어 응? 본즈의 잔소리에 술루는 마음이 조금 편해지는 걸 느꼈음. 그제야 눈꼬리를 접으며 죄송해요, 닥터. 안 그럴게요. 하고 대답했어.


젤을 바른 고무의 느낌이 소름끼치도록 선명했어. 본즈의 손가락이 조심스럽게 술루의 ㅋㄹ를 건드렸지. 술루는 신음을 꾹꾹 눌러 삼키며 본즈의 다른 손에 들린 트라이코더가 송출하는 화면에 집중했어. 화면과 술루의 다리 사이를 번갈아 바라보는 본즈를 보자 안쪽이 뜨거워지는 느낌이었지. 본즈는 ㄷㅇㅅ과 ㅅㅇㅅ을 건드려 보고, 술루에게 이것저것 묻기 시작했어. 여기는 감각이 있어? 여기는 어때? 뭔가 느껴져? 다른 신체부위와 비교했을 때 어느 부분만큼 민감하게 느껴져? 이쪽은?


본즈의 손가락이 술루의 입구 전체를 부드럽게 쓰다듬고, 이곳저곳을 문지르는 동안 술루는 다시 부끄러워지기 시작했어. 하의를 벗고 있어서인지 약간 으슬으슬했는데, 다리 사이만 뜨거운 열이 오르는 것 같았지. 애달픈 신음이 흘러나올 것 같아 바싹 긴장했어. 한편 본즈의 패드가 바이폴라 열매에 관한 논문의 초록을 읽어 주는 동안, 본즈는 트라이코더로 술루의 하복부를 스캔했어. 인공지능에 이것저것 약물을 준비하라고 오더를 내리고 나서 본즈는 술루와 눈을 맞추었어.


"미스터 술루, 안쪽도 검사할 거야."


괜찮겠어? 하는 눈빛으로 닥터가 묻자 술루는 입술을 깨물며 고개를 끄덕였어. 이윽고 닥터의 중지가 질구 안쪽으로 조심스럽게 들어왔어. 이물감에 미간을 찌푸리자 닥터가 술루를 한 번 보더니 손을 빼고는 말했어.


"술루, 이거라도 보고 있을래? 뭔가에 집중하면 몸을 이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거야."


"아이아이, 닥터."


그리고 본즈는 옆에 있던 서랍을 뒤져 전투무기를 꺼냈어.

















그렇다!!!! 이것은 영업입니다!!!!!!


먹자!!!!



오늘부터 업체 선정 투표한다!!! 좌표는 구 ㄱㄱ!!!


모든 참여붕들이 꼭 참여해 주기를 바래오!!!!! 조존조내아내 칼어빵내아내


별트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