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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힛싸이고 샘이 러트일때 불같은 잦죽을 먹음. 평상시에도 큰데 러트때는 기분탓인지 몰라도 검붉고 핏줄까지 튀어나온 것 같은 샘의 물건은 흉폭해보임. 열에 들떠서 정신디 없는 와중에도 딘이 그거 보고 기겁했으면. 도망가려는 딘 발목을 붙잡고 쭉 잡아 내려서 그대로 박아넣었음. 단번에 스팟까지 치고 올라와서 드라이오르가즘으로 시작했으면 좋겠다.


평상시에는 딘의 스타일에 맞춰서 다정하게 ㅅㅅ를 했었음. 샘 입장에서는 감질나는 ㅅㅅ였지만 딘이 부드럽게 하는걸 좋아하니까 그걸로 만족함. 근데 지금은 러트니까 그냥 본능에 미쳐서 원래 샘 스타일대로 들었다 놨다 뒤집었다 엎었다 하면서 거칠게 허리를 털었음. 이미 목부터 시작해서 쇄골, 어깨, 가슴 등등 깨물수 있는데는 다 잇자국과 키스마크가 즐비함. 유,,두는 어찌나 빨아댔는지 쓰라리기까지 함. 딘이 두번을 사정하고 드라이 오르가즘을 세번이나 겪을 동안 샘은 한번도 사정하지 않음. 체력이 후달려서 그만하라고 하고 싶다가도 알파의 씨를 받고싶고 그럼. 샘이 갑작스럽게 알파 페로몬을 뿜어 냄. 향을 맡은 딘도 자기도 모르게 오메가 페로몬을 풀게 되고, 샘은 또 거기서 자극을 받음. 단단한 ㅅㄱ가 계속 스팟을 찔러대니 딘이 또다시 절정을 맞으려고 함. 근데 이번엔 샘이 딘의 ㅇㄷㄱ를 엄지로 막더니 ㄱㄷ부분부터 살포시 감싸쥐고 ㅅㅈ을 막음

\"흐윽!!! 이거 놔..!\"
\"안에 해달라고 말해.\"
\"안에는, 하윽. 안ㄷ..\"
\"임신하고싶잖아. 안에 가득 해달라고 해. 딘\"

샘은 ㅅㅈ을 막았으면서 계속해서 딘에게 자극을 줬음. 딘은 ㅅㅈ하지 못해서 미칠지경인데, 자꾸 자극은 오니까 이번엔 드라이가 같이 왔으면 좋겠다. 그럼 샘이 또 귀신같이 알고 추삽질을 멈춤

\"새미이- 어서..\"
\"빨리, 잔뜩 네 안에 싸달라고 말해봐.\"

샘은 계속해서 딘을 재촉했음. 결국 쾌락의 문턱에서 딘은 샘에게 질 수 밖에 없었음.

\"망할자식. 빨리, 빨리 안에 해줘..\"
\"잘 안들려 딘.\"
\"안에 잔뜩 싸줘. 흑, 더럽혀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샘이 다시 강하게 쳐올리기 시작했음. 딘이 앞으로 사정을 하고 뒤로는 드라이를 느끼고 있을때, 샘의 ㅅㄱ끝이 점점 부풀기 시작했음. 딘은 샘이 노팅하려고 한다는걸 눈치채고는 빼내려고 했지만 이미 늦었지. 앞이 부풀고 있었지만 샘은 허릿짓을 멈추지 않았음. 스팟을 계속 짓이기며 사정감을 계속 참다가 끝에 아기집 입구에 대고는 긴 사정을 시작했음. 뜨겁고 묵직한 느낌의 ㅈㅇ이 밀려들어오는게 생경하게 느껴졌음. 딘은 무섭게 몰아치는 쾌락에 부들부들 떨었음. 샘 또한 극한의 쾌락을 즐기다가 딘의 아랫배가 살짝 볼록하고 튀어나온걸 발견함. 노팅한 자신의 ㅅㄱ 앞부분이 있는 곳이었음. 샘은 아무 생각없이 그 부분을 꾹꾹 누름. 그럼 딘이 헉 소리를 내면서 파드득 떨었으면 좋겠다. 긴 사정이 끝나고 샘은 느릿하게 몇번 더 허릿짓을 한 후에 빠져나왔음. 엄청난 사정량에 아직 다물리지 못한 딘의 ㄱㅁ에서 ㅈㅇ이 쏟아져 나옴. 그럼 샘이 인상쓰고는 싹싹 훑어서 손가락으로 다시 넣어줬으면 좋겠다.

\"어차피 빼내야 하는데 그만해 미친놈아.\"
\"난 더 할건데.\"

하더니 샘이 이미 반쯤은 서있는 자기껄 손으로 훑더니 다시 단번에 박아 넣음. 그리고 허옇게 거품이 일때까지 계속해서 잣죽먹었으면 좋겠다.



이게 밤에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