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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지않냐

도로한복판에서 쌈판났는데
너붕이 겁없이 몰래 드가서 핸폰으로 싸우는거 촬영하는거지. 그런데 찍다보니 윈솔버키가 존나 아름다워서 넋놓고 촬영하는데 순간 저렇게 눈이 딱마주침.
정신차리고보니 윈솔버키한테 너붕이 넘 가까이 다가간거.
마지막으로 탕,하고 자기앞에 쉴드요원 죽인 버키가 총 집어넣고 너붕쪽으로 느리게 돌아섬.
너붕이 존나 ㄷ당황해서 주변 보는데 살아있는 사람이 너붕밖에없음
뚜벅뚜벅 묵직한 걸음걸이로 윈솔버키가 너붕한테 점차 다가오고 너붕은 그순간 뒤지겠구나 하는마음에 갸아아아아악 소리지르면서 도망침

그 후로 어케든 도망치긴했는데 너붕을 타겟으로 보고 죽여야하는건지 아닌지 헷갈린 버키가 한동안 너붕 졸졸따라다니면서 관찰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