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ㅂㅈㅇ 알파 헨댕이가 잠자다 힛싸터진 사과 ㅇㄱㅂ에 퍼지는 달콤한 냄새에 못참고 핥아대겠지 옷아래로 끈적하게 달라붙을정도로 핥다가 더 빨고싶어서 옷벗기고 본격적으로 핥아대는데 부드럽게 갈라진 살에서나는 냄새때문에 헨리 조쉬가 기립 ㅇㄱㅂ이 작아서 문질대는 것만으로 부족해서 ㅅㅇ하는거 보고싶다 근데 ㅇㄱㅂ은 ㅇㄱㅂ이라 벌려도 잘 안들어가서 낑낑대다가 힘으로 쾅 밀어붙여서 찢어지는 느낌에 사과가깸 ㅇㄱㅂ이 너무 아프고 한편으론 필요한 알파향에 혼미한데 마운팅처럼  ㅈㅈ를 채워넣기에 바쁜 헨리때문에 ㅂㅈ가 다물어지지 않도록 밤새도록 박히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