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은 15일 \"샘 오취리가 크라우드펀딩 \'가나 학교 짓기\' 프로젝트를 통해 건립한 \'572스쿨\' 개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572스쿨\'은 지난해 월드비전과 샘 오취리가 진행한 크라우드펀딩 \'오렌지 액트\'의 \'가나 학교 짓기\' 프로젝트 후원금으로 건축된 초등학교다.
샘 오취리는 개교식 연설에서 \"나는 날 지원해준 후원자 덕분에 교육의 \'특권\'을 누렸다. 하지만 교육은 특권이 아닌 권리가 되어야 한다. 모든 아이들은 교육 받을 권리가 있다\"면서 \"교육은 인간의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이자 꿈을 이룰 기회다. \'572 스쿨\' 1천 명 아이들이 교육 받을 권리, 꿈 꿀 수 있는 권리를 누릴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마음을 모아주신 5천 명의 후원자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572스쿨ㅋㅋㅋㅋ 커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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