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냥 해서 샘 침대 위에 물어다 놓는 벜냥이랑날개 뜯겨서 죽어있는 새랑 그 언젠가의 자기처지랑 오버랩 돼서 씹소름 돋지만 다리에 꼬리 휘감고 머리 부비며 애교부리는 벜냥이가 어쩐지 커여워서 내쫓지 못하는 예비 샘집사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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