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처연하고 결핍된 느낌을 줘서 보는 사람 애태우던 워줌마였는데 매일 감당이 안 되도록 넘치게 사랑해주는 매브 때문에 점점 물도 많아지고 피부도 좋아져선 얼굴에 옅은 홍조까지 돌겠지
알줌마가 그런 워줌마 얼굴보고 짓궂게 웃으면서 오메, 이 년 쌍판 좀 봐야, 얼라 잡아묵드만 억수로 회춘해부렀네~ 하고 찰싹찰싹 때릴 듯
자, 잡아먹다니... 하고 워줌마가 얼굴 붉히면 옴마, 그럼 아니여? 이참에 말 좀 혀봐, 어뗘? 하고 팔꿈치로 쿡쿡 찌르는 알줌마랑 버벅거리면서 얼굴만 빨개지는 워줌마...
워줌마 그 나이 먹도록 순진한 거 존꼴
근데 또 매브가 해달라면 해달라는 대로 착실하게 위에 올라타서 출납하는 거 보여주기도 하고... 한 번은 빨아달라고 하니까 동공지진하는데 매브는 사실 어떻게 하나 보려고 그냥 한 번 시켜본 거라 별 기대 없었을 거야
근데 코 앞에 들이밀어진 굵고 단단한 자지 망연하게 보고 있다가 곧 눈 질끈 감고 합 입에 담는 워줌마에 매브 순간 잇새로 욕 짓씹었겠지
남편 죽고 오랫동안 금욕해와서 메말라있던 몸이 매브 자지 받으면서 점점 말랑하게 풀리고 물도 많아져서 박을 때마다 척척 소리 나고 흥분한 매브가 허릿짓 더 빨리 하면 막 철벅철벅 소리 나다가 분수치기도 하고 실금도 하고 그랬음 좋겠다..
실금해서 이불보 적신 날은 워줌마 진짜 부끄러워서 이불 뒤집어쓰고 매브 얼굴도 안 보려 하는데 매브가 기어이 이불속으로 따라 들어와서 진짜 나 안 볼 거에요? 응? 하고 졸라대서 못 이기는 척 뚱하고 있다가 슬금슬금 젖가슴 주물대던 손이 아래로 내려가 보지 조물대는 거에 피트! 하고 새된 소리 지르겠지
그거에 아랑곳 않고 돈, 나 아래가 또- 하고 어느새 또 딱딱해진 아래 엉덩이에 비벼오면서 아직도 촉촉하게 젖어있는 보지 틈새로 손가락 밀어넣는 매브 보고싶다
알줌마는 주책맞게 집에가서 슈슈 앞에서 자기 친구의 젊은 애인 얘기를 하다가 질투한 슈슈한테 좆방맹이로 된통 혼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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