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대디 자체가 좀 처연미가 있어서 그런가 워줌마 되면 처연미도 처연미지만 청순미까지 더해져서 환장하겠다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이혼녀 설정도 좋고 사별 아픔 겪은 설정도 좋음.. 아니 그냥 노처녀여도 좋다 아 청순가련+몸매는 풍만한 거유 워줌마 ㅠㅠㅠㅠㅠ
얼굴 발개져서는 뭔가 친구 알줌마나 빌줌마가 밤기술이라고 가르쳐준 거 제대로 써먹지도 못 하고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매브가 시발, 하고 욕하면서 퍽퍽 박는 거 존나 좋음.. 그리고 기승위할 때 가슴 출렁거리는 거 부끄럽다고 양손 X자로 젖 가릴 거 같지 않냐.
그래도 매브가 평소에 유두 빨면 부끄러워하면서도 매브 머리 쓰다듬어주는 워줌마겠지. 맛있어...? 하고 물어보면서도 자기가 그런말 한 게 쑥스러워서 얼굴 빨개지는 워줌마일 거야.
워줌마라고 해봤자 빵발 종특 마이너스 15세가 있으니 매브 큰 누나 정도로 밖에 안 보일듯. 그래도 나이차이가 많이나니까 워줌마가 어린 대학생 잡아먹은 느낌인 거 같아서 막 주눅들고 그랬으면 좋겠다. 매브가 콧김 뿜뿜하면서 달려들고 덮친 건데도 자기가 잡아 먹은 거 같아서 미안한 워줌마 ㅠㅠ
그 와중에 옆집 노총각 케이지가 워줌마 노리는데 워줌마는 아무것도 모르고 당근 빌리러 왔다는 케이지한테 당근도 빌려주고 설탕도 빌려주고 그럴듯ㅋㅋㅋㅋㅋ 은근슬쩍 팔뚝을 주무른다든지 하는 터치도 있는데 워줌마는 매브가 워낙 평소에 물고빨고만지고 이런게 심해서 워줌마에게 케이지 터치는 스킨십일지도 모를듯. 그런데 은근슬쩍 허리도 감싸는 그런 거 매브가 보고 케이지랑 워줌마 사이 갈라놓고는, 워줌마 끌고 집에 들어가는 거 보고 싶다. 누구 좋으라고 그렇게 웃어주냐고 화내고 왜 이렇게 대놓고 만지는데 모르냐고 화내는 매브겠지 워줌마는 그랬는지도 몰라서 떨기만 하고..
아 보고싶은건 이거였음 매브 무서워서 뒷걸음질치는 워줌마 모습에 매브가 더 빡쳐서 워줌마 거유 손자국 남도록 움켜쥐는 거.. 이 젖도 대줬냐고 화를 내는데 워줌마는 아파서 울먹거리겠지. 아니야.. 난 네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이러는 바람에 매브 폭발하는 거 보고싶다. 모르겠어요? 그래 계속 몰라봐요. 하고 갑자기 워줌마 월남치마 안으로 들어가서는 워줌마 팬티 벗기고 보빨 해댔으면. 워줌마가 깜짝 놀라서 뭐하는 거냐고 다리 오므리려고 하는데 왜요, 내가 하는 건 느껴지고 그놈이 하는 건 자연스러워서 괜찮아요? 하고 치맛속에서 소리 빽 지르는 매브 보고싶다. 그 와중에 워줌마가 다리 오므리려고 하거나 다리 힘풀리면 버티라고 하면서 엉덩이 아랫부분 손으로 꼬집으면서 벌주는 매브 보고싶다.
워줌마는 자낮이 디폴트ㅜㅜㅜ 센세 ㅇㄴㄷ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ㅋㅌ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센세 어나더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센세 존꼬르요 얼른 어나더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