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몇 달 동안 커크가 슬슬 잣잣분위기잡고 노골적으로 더듬기 시작하면 본즈는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동공지진 오면서 어헛;;흠흠 난 갈게 존나 어색한 목소리로 도망가다시피 빠져나가는거지 처음엔 커크도 이해하고 참았는데 자꾸 분위기만 잡히면 피하니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서 강하게도 나가보지만 여전히 본즈는 말돌리고 눈피할거야 결국 커크가 풀죽어서 본즈 너 정말 너무한거 아니냐고 이유라도 말해달라고 애처롭게 쳐다보겠지 시무룩해서 입 댓발나오고 뚫어져라 자기 얼굴만 쳐다보는 퍼피아이떄문에 결국 본즈가 허락해놓고 어쩔줄 몰라하겠지 사실 남자랑 자는건 처음인 나같은 아저씨랑 자고나서 별 재미못본 커크가 질려서 떠날까봐 자낮했던 본즈임 여기저기 물빨핥하는 커크 머리통 내려다보면서 이제 더이상 커크 볼 일은 없겠구나하고 마음의 준비하는데 막상 넣고나니까 찌를때마다 본즈는 잘느끼고 너무 좋다고 앙앙대며 울고 커크는 본즈랑 해서 너무 좋다고 우는거 보고싶다 


근데 본즈는 허1벌창도 존나 잘어울리지 않냐 닼니스때 커크 몰래 에브리띵베터한 존이 본즈 ㅎㅁ 아다따고 떠나기 전까지 매일 붙어먹었던거지 커크랑 사귀고나서 잣죽쑤는데 커크가 좀만 빨아줘도 금ㅈ방 질질 흘리면서 커크 ㅈ 쑤욱 받아들이고 허리도 존나 요망하게 잘돌리는 본즈 보고싶다 ㅎㅂㅊ이라 본 사람들 다 히익할 정도인 커크 두둑이에도 뭔가 허전해할거야 한창 박히면서도 하앙, 더 더 하면서 커크 손가락 잡아끌어서 ㄱㅁ에 가져다대면 커크가 단단하게 굳은살 박힌 두꺼운 손가락 넣어서 같이 푹푹 쑤셔주겠지 음탕한 우리 본즈 내꺼론 부족하냐면서 ㅇㄱㄱ치는 커크가 딜1도 넣으면서 ㅇㅎㅌㅅㅌ하는 것도 좋다 킬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