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야한데 일단 ㅎㅂㅈㅇ
상엽이랑 간디는 사귄 지 몇 달 된 커플임 당연히 잣죽도 먹었는데 상엽이가 우겨서 꼭 불을 끄고 먹음
얼굴이 새빨개져서 괜히 옷깃만 구깃거리면서 불 끄고 하면 안되냐는 상엽이가 아파트 뿌시게 귀여운데 간디가 무슨 힘이 있겠어....응.....얌전히 불 끄고 창 밖에서 들어오는 흐린 가로등 불빛이나 달빛으로 윤곽만 보면서 잤겠지. 어렴풋이 보이는 실루엣도 섹시했지만 청각이라는 것도 무시 못함. 방안이 깜깜하니까 질척거리는 소리 쪽쪽거리면서 빠는 소리 그리고 상엽이 흐느끼는 소리가 더 적나라하게 잘 들려서 간디는 아쉬워도 크게 불만은 없었음 아직 스티븐이 많이 수줍고 부끄러워서 그러는 거고 나중에는 환한 불 아래에서 맨몸 보여주게 될 테니까. 자꾸만 불을 끄고 싶어하는 걸 빼면 상엽이는 꽤 적극적이었음. 어둠 속에서 자기 물건을 물고 있는 상엽이의 등줄기가 가늘게 흰 윤곽으로 그려지는 걸 보면서 간디는 괜히 군침이 돌았겠지.
그러던 어느날 확 섹텐이 터져서 들이 대낮부터 잣잣을 함 모든 게 다 끝내줬음 간디는 상엽이의 옷을 벗기면서 벽으로 밀어붙였고, 벽에 등을 부딪친 상엽이의 입술에서 흘러나오는 앓는 듯한 신음을 달게 삼켰지. 잠시 후에 둘 다 나가야 할 상황이라 급한 대로 바지만 벗어내리고, 하체를 딱 붙인 채로 추삽질을 했겠지. 어제 저녁부터 혹사당한 상엽이 ㅇㄱㅂ은 따끈하면서도 부드럽게 간디의 ㅈ을 물었고, 간디는 밤새 자기가 만들었지만 눈으로 보지는 못한 키스마크가 온통 상엽이의 목덜미에 얼룩덜룩 남은 것을 음미하듯 보았음. 입술이 그 키스마크를 따라가다가 목덜미와 쇄골을 지났음. 간디는 상엽이의 셔츠단추를 다 풀려고 했는데 나른하게 끙끙거리면서 떨고 있던 상엽이가 흠칫 놀라 간디의 손을 잡고 막음. 간디는 눈썹을 치켜뜨고 상엽이를 보는데, 상엽이는 어색하게 웃으면서 곧 나가야 하니까 더 벗기지 말라고 하겠지. 그러면서 간디의 목에 매달려서는 등을 벽에 기댄 채 간디의 허리에 다리를 감음. 간디는 이런 공중1떡 좋아하는데 항상 상엽이가 힘들다고 우니까 잘 안 했음. 다리에 힘을 주니까 안 그래도 조이던 ㅇㄱㅂ이 더 꼭 달라붙어와서 안에서부터 오물오물거리는데 간디는 일단 의혹은 치워두고 상엽이 골반 붙잡고 쾅쾅 내려찍느라 바빠지겠지 상엽이는 자지러지면서 울고불고 데이빗, 데이빗 하면서 풀린 혀로 간디 이름만 부름. 그렇게 대낮떡은 끝났음.
하지만 간디 마음에는 뭔가 의심이 생기겠지. 왜 저렇게 맨몸을 보여주는 걸 싫어하지? 흉터가 있나? 화상이라도? 아니면 어디서 맞고 와서 멍이라도 든 건? 온갖 생각이 다 들겠지. 그리고 다른 무엇보다도 상엽이가 자기한테 비밀을 갖고 있다는 게 가장 맘에 안 드는 소유욕 쩌는 간디면 좋겠다. 간디 심기가 불편하니까 상엽이도 살짝 눈치를 봐서 살그머니 잣죽먹을 분위기 되면 ㅌㅌ하고 먼저 자는 척하고 해보지만 오래 못 가겠조....
간디가 거실에 있는 조도 높은 조명 다 켜놓고 그 환한 데서 상엽이 붙잡아 앉혀놓고 말해보라고 상엽이 탈탈 털었으면 좋겠다. 왜 네 몸을 안 보여주려고 하는 거냐면서. 상엽이는 눈을 피하면서 어떻게든 핑계를 대보려고 하지만 그럴 수록 간디가 화나는 것만 느껴지겠지. 네 몸에 어떤 상처가 있든, 네 온 등이 다 화상으로 일그러졌다고 해도 나는 상관없는데 왜 감추냐면서 간디가 상엽이를 몰아세움. 그러다가 눈빛이 확 돌아서는 '혹시 전 애인 이름이라도 문신으로 새겨둔 거야?' 하는데 방금 전에 흉터 이야기할 때랑은 상반되게 진짜 빡친 목소리겠지. '그래, 스티븐? 그래서 못 보여주는 거야? 좋아, 그럴 수도 있지.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당장 나한테 보여주는 게 좋을거야. 그럼 그 문신을 지우고 내 이름을 새기는 걸로 용서해줄 테니까. 계속 감추려고 들면 난 정말 돌아버릴 거야.' 목소리가 으르렁거리면서 눈빛이 흉흉하게 빛나는데 상엽이는 기겁해서 빼액 소리치겠지.
절대 아니야!
그리고는 주섬주섬 자기 셔츠 단추 톡톡 풀더니, 단추 다 풀고 나서도 펼쳐서 보여주지는 못하고 주저하면서 눈치봤으면 좋겠다. '나 진짜 화내는 꼴 보고 싶어, 스티븐?' 간디가 말하자 상엽이는 입술만 꾹 깨물더니 '.....놀리지나 마.'하고 셔츠자락 살짝 들춰서 자기 가슴 보여줬으면. 근데 상엽이 피부 하얗고 깨끗하고 반질반질 예쁜 살결밖에 없고 간디가 상상했던 문신이나 흉터 이런 거 하나도 없었으면 좋겠다. 뽀얀 살결에 점도 없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알 수 없는 간디가 좀 당황해서 상엽이 쳐다봄. 근데 상엽이는 진짜 세상 수치스럽다는 듯이 얼굴 가리고 있기 바쁨.
'이제 알겠지?'
상엽이가 묻는데 간디는 아니 하나도 모르겟음;;;;상태임. 상엽이가 고개 팍 쳐들고는 얼굴 새빨개져서는 씨익씨익하면서 내 가슴 말이야! 찌1찌! 젖1꼭지! 이씨 이제 됐냐 하면서 다시 셔츠 팍 오므려서 닫아버림. 간디는 넘나 영문을 모르겠고 당황스럽고 아니 니 예쁘고 사랑스럽고 작은 유두가 왜....? 상엽이가 얼굴 빨개진 채로 너무 작잖아!하고 빼액거림 간디 어이없음.
'너무 조그맣단 말이야. 남들은 진짜, 그래도 동전 크기 정도는 되는데 난 너무 작아서, 안 예쁘잖아. 너랑 다르게 가슴에 근육도 없는데 젖1꼭지 모양도 안 예쁘니까, 민망해서....내 콤플렉스라고.'
절대 남들한테 안 보여주는데 씨이 넌 자꾸 만지작거리고 보고 싶어하니까 난 너무 창피했단 말이야 하고 상엽이 잔뜩 토라지고 좀 주눅들고 하여간 우물우물거리는데 간디는 지금 ㅈㅍㅅ각이조 눈앞이 어질어질하고 상엽이밖에 안 보이고 상엽이가 도로 옷 밑에 감춰버린 찌찌 만지고 싶어서 온몸이 근질근질할 지경이겠지 방금 전까지 화냈던 게 무색하게 광대 슬슬 올라가고 얼굴에 웃음이 가득해짐. 간디는 팔을 뻗어서 상엽이 허리를 감아서 끌어당겼음. 상엽이는 여전히 짜증난 것처럼 팔을 찰싹 때렸지만 간디 힘에 이길 수 있나 뭐 그냥 끌려와야지. 간디는 상엽이 온 얼굴에, 뺨이랑 입술이랑 턱이랑 코끝에 뽀뽀를 마구 퍼부으면서 웃기 바빴음. '그래? 너무 작아서 부끄러웠어?' 그러면서 상엽이가 야무지게 쥐고 있었던 옷깃 새로 손 밀어넣겠지. 뜨끈하고 커다란 손이 슥 밀고 들어오니까 상엽이가 파닥거리는데 도망은 못 감. 상엽이가 바둥대든 말든 간디는 상엽이 옷을 다 벗겨놓고 환한 데서 처음 보는 상엽이 나체를 뚫어져라 쳐다보겠지. 그리고 상엽이 젖1꼭지를 엄지 손가락으로 빙글빙글 돌리더니 두 손가락으로 가볍게 꼬집고 비틀 것 같다. 상엽이가 깜짝 놀라서 아읏 소리 지르면서 간디 손 따라서 가슴이 들려올라옴. 상엽이 말대로 정말 조그맣고 예쁜 ㅇㄷ였음. 색은 옅은 연갈색이고 정말이지 쥘 것도 없을 정도로 조그마해서 간디가 두꺼운 손가락으로 잡아버리자 안 보일 정도였음. 어쩔 줄 몰라하면서 바들거리는 상엽이를 고정시켜놓고 간디가 아주 자기 맘대로 상엽이 유1두를 갖고 놀았으면 좋겠다. 빨고 핥고 깨물고 만지고 둥글리고 껍질이 얇게 까져서 따가울 정도로. 화끈거리고 아픈데 낼름 핥고 쭉쭉 빨다 보면 상엽이가 가슴만으로 가고 그러겠지 거실 소파에 눕혀 놓고 자기 몸으로 깔아누른 다음에 상엽이 가슴 물핥빨하고 난리난 간디 자기 주니어가 존재감을 강력하게 주장하는데도 상관 안하고 가슴 빨아대기 바빠서 상엽이 나중에는 울어버리면 좋겠다.
'이거봐, 스티븐. 네 작은 젖1꼭지가 빨개졌어. 여기만 자꾸 깨무니까 좀 커진 것 같지 않아?'
'흑, 으흑, 데이빗, 흐응, 아파...아파...'
'콤플렉스라며. 더 많이 만져주면 더 커질 거야.'
'싫어, 으응, 안 커져도 돼!'
'흠. 아무래도 한 쪽만 커지면 그렇지. 이번에는 이쪽을 빨아줄게.'
'으응, 으흑, 으, 시러어, 아!'
상엽이 울거나말거나 가슴 마구 예뻐해주고 나중에는 진짜 상엽이 가슴도 커지고 꼭1지도 커져서 셔츠 하나만 입고는 못 돌아다녔으면 좋겠다. 천에 스치면 발딱 서서 존재감 어필해서.....그리고 상엽이는 가슴이 너무 민감해져서 간디가 한번 슥 쓸어내리기만 해도 허리로 찌릿찌릿하게 쾌감이 내려와서 어쩔 줄 몰라하는거지 다른 의미로 콤플렉스 돼서 절대 남들한테 못 보여줄 그런 가슴 됐으면.
나중에 ㅇㄱㅂ에 박으면서 가슴 만져주면 달달 떨다가 분수싸고 울면서 조이겠지 그럼 간디가 아직도 네 ㅇㄷ너무 작다면서 이래서 우리 아기한테 젖 먹일 수 있겠냐며 ㅇㄱㄱ도 쳤으면 더 좋고
이건 다 코난쇼 때문임 나붕은 별로 유두플에 관심 없었는데 상엽이가 날 음란마귀 씐 년으로 만든거야 쒸익쒸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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