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의 비가 내리는 걸 보고나서 그때부터 술루가 가장 좋아하는건 우주에서 커크의 새파란눈동자가 되면 좋겠다 둘이 누워있다가 졸려서 커크.눈감기는데 술루가 눈 계속 뜨게하니까 투정부리며 나보다 내 눈이 더 좋아? 하면 술루가 짐의 눈동자니까 좋다고 하면서 혀로 살짝 핥고 .. 야릇한 분위기에 커크가 술루 볼 붙잡고 난 네 우주가 좋아하면서 어둠을 닮은 술루 눈동자 핥으면 좋겠다
커크는 모든컬러를 봤지만 흑백을 못보는거였는데(어떻게가능한지는 묻지마라..) 술루를 보자마자 흑과 백이 구분되면서 자기가 그토록 꿈꿨던 우주의 모습을 술루 눈동자에서 가장 먼저 보았던거였음 좋겠다
붕간적으로 어나더각이네요 센세
ㅠㅠㅠ 너무 좋아서 우주 다 뿌시고 싶다 ㅠㅠㅠ 분위기 취직 ㅠㅠㅠ
어나더...
센세 어나더ㅠㅠㅠㅠ
아 너무 좋아요 선생님 서로가 서로의 눈을 통해서 바라오고 소중히하던 색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는 것도 좋고 이 둘 사이의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선생님 천년만년 서로의 색을 중심으로 세상을 사랑하는 둘을 보여주세요 억나더 줘 붕붕이 센세가 억나더 준다고 해써 여기서 기다릴거야
아.. 진짜 존나 좋다 ㅠㅠㅠㅠㅠ
완벽하다ㅠㅠㅠㅠㅠㅠㅠ 너나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센세 어나더가 올거라 믿습니다
여기서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