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나잇빌리로 질투할때 굿나잇은 겉으로는 더 스윗해지고 빌리는 그냥 틱틱대는게 보고싶다
뭔가 둘 성향이 극과극이라 질투도 정반대로 할 거 같음 ㅋㅋㅋㅋ
빌리는 겉으론 겁나 무뚝뚝하고 감정표현도 잘 안해보이지만 그건 다른 사람들이 있을때고 굿나잇앞에선 조잘거리며 말 잘하겠지 그래서 삐지면 말수도 확 줄고 입도 뾰루퉁하게 나와선 티가 확 날 것이다
굿나잇이 여자들한테 꽃을 받아오거나 이러면 빌리는 입이 댓발은 나와서 혼자 구석에 가 있을듯 그럼 굿나잇이 귀신같이 알아채고 빌리한테 가서 마 쁘띠 왜 그래? 기분 안좋아? 하고 부둥부둥해주면 빌리가 얌전히 품에 안겨선 말없이 굿나잇이 받은 꽃 자기가 채가선 꽃잎 하나하나 정성들여 찢어놓을듯 그럼 굿나잇은 그런 빌리가 귀여워선 빌리 이마에 키스해주면서 미안 빌리 억지로 안겨주는데 안받을 수가 있어야지 내가 잘못했네 내 꽃은 여기 이렇게 내 앞에 있는데 그치?? 하고 웃는데 지나가다 들은 샘취좀이 흠칫하지만 취존수인답게 그냥 기억에 묻어두고 감
반대로 굿나잇은 질투나면 겉으론 더 다정해지고 스윗해져서 그 속에 숨겨진 소유욕은 빌리만 알듯 이삭이가 생간 먹고 있는걸 본 빌리가 육회생각도 나고 해서 가서 맛있어? 하고 물어보면 이삭인 별 생각 없이 빌리=동료, 동료=먹을거 나눠줘야 함, 빌리=먹을거 나눠줘야 함 이런 논리로 빌리한테 한입 먹을래? 하고 떼어서 먹여주는데 빌리도 순간 아무 생각 없이 입 열어서 받아먹는데 갑자기 뒤통수가 서늘한 느낌에 뒤돌아보면 언제왔는지 굿나잇이 문가에 서서 입술 한쪽만 끌어올리고 웃으며 둘을 보고 있어라 그럼 빌리는 당황하는데 이삭인 전혀 눈치못채겠지 왜냐면 굿나잇이 평소랑 전혀 다를 바 없는 달달한 목소리로 오 쁘띠 어디 갔었어, 말을 해야지, 걱정했잖아. 이제 같이 올라가자. 하니까 근데 빌리를 똑바로 처다보는 눈동자 속엔 불길이 치솟고 있겠지 그래서 같이 올라가면서 속으로 하 좆됐다 하고 한숨쉬는 빌리 물론 절대 거부는 안함 애초에 빌리는 굿나잇이 하는거를 반대 자체를 거의 안하거니와 굿나잇이 지금 이런 상태일때 반항하는건 더 큰 역효과를 불러온단걸 아주 잘 아는 빌리니까
그래서 둘이 방에 들어오는 순간 바로 문잠그고 환한 대낮인데 강압적으로 빌리한테 명령하는 굿나잇이 보고싶다 다정하지만 단호한 어조로 빌리, 몸에 걸친거 다 벗어. 하면 빌리는 아무리 둘밖에 없어도 너무 밖도 밝고 이러니까 좀 머뭇거리겠지 그럼 굿나잇은 여전히 웃으면서 쁘띠, 지금 당장 내려가서 모두의 앞에 네 몸을 보이고 싶은 게 아니라면 어서 하는게 좋을 거야. 하면 빌리는 하는 수 없이 나체가 되어서 굿나잇 앞에 설 것이다 빌리가 옷을 벗는 과정 하나하나에 굿나잇의 진득한 시선이 따라붙어서 빌리는 눈빛만으로도 살짝 흥분하겠지 그럼 그거 눈치챈 굿나잇이 손짓으로 빌리 부르면 빌리도 말없이 무릎으로 기어가서 굿나잇 바지 지퍼열고 그대로 물건 입으로 문 다음 빨기 시작할듯 그럼 빌리의 잘 묶인 머릿칼을 부드럽게 만져주다가 빌리, 내가 다른 남자한테 필요 이상의 관심을 보이는 데에 뭐라고 했지? 하고 묻지만 빌리 입엔 이미 굿나잇의 바게뜨가 가득 차서 빌리는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웅얼대겠지 그럼 굿나잇이 웃다가 빌리 머리칼 세게 잡아당겨서 자기 물건에서 얼굴 떨어뜨린 후 쁘띠 컵케익 어서 대답해야지 할 거 같다 여전히 단어나 목소리는 아주 꿀 떨어지듯 다정한데 그 속에 내제된 의도는 대답을 안하면 그대로 빌리를 끌고 내려가겠다는 거라서 빌리가 허겁지겁 잘못했어요 주인님 하고 비는게 보고싶다 둘이 평소엔 동등한데 가끔 굿나잇이 이렇게 화날땐 굿나잇이 완전한 우위에 있는게 좋음 그럼 만족스런 대답을 들었다는 듯 빌리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래 그래야 내 빌리보이지 하고 빌리 들어서 침대에 던진 다음에 평소처럼 애1무해주거나 풀어주는 과정 없이 그냥 바로 박아버릴듯 그럼 아무리 여러번 했다해도 절대 익숙해질 수 없는 크기의 굿나잇의 성1기가 바로 뒤를 찌르는 압박감에 빌리가 저도 모르게 허리를 뒤로 물리면 굿나잇이 바로 빌리 골반 잡아서 내리누르면서 이로 빌리 목덜미 잘근잘근 씹으면서 빌리, 내게서 도망가지마 하고 또 명령하고 그럼 빌리는 아픔을 참고 굿나잇 허리에 익숙하게 다리 감고 매달릴듯 굿나잇은 이미 빌리를 안고 있는 중인데도 부족하다는듯 빌리의 온 몸을 물고 뜯어서 자국들을 남겨놓고 빌리는 원래 자국 남기는거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때는 그냥 말없이 받아줄 거 같다 그래서 둘이 밤이 될 때까지 격정의 정사를 몇번이나 하고 빌리가 완전히 지쳐서 나가떨어질 때 쯤이면 굿나잇도 다시 제정신 찾아서 빌리 몸 닦아주면서 평소의 굿닦개로 돌아오겠지 굿나잇이 몸 여기저기 키스해주면서도 미안하단 말은 절대 안하는게 옳다 또 그런 일이 오면 자긴 다시 그렇게 할테니까 그리고 빌리도 굿나잇의 그런 행동이 결국 빌리가 떠날까봐 불안해하는 굿나잇의 심리에서 나온 거라는거 알고 괜찮다는 대답으로 굿나잇 마주 안아주고 둘이 같이 잠드는게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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