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넓으니까 분명 자기네 별 번성을 위해 강제로 생명체들 발정하게 하는 별도 있을 것이다. 커크 그 별에 탐사가서 아무거나 줏어먹고 다니다 한시적 ㅂ정기 상태 됐으면.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건 아니라서 함선 오르고 당장엔 괜찮았음. 본즈 트라이코더에도 이상상태로 안떠서 그냥 또 간간히 땡땡치면서 여기저기 헤집고 돌아당겼겠지.
그러다 스코티가 척보기에도 수상한 모습으로 주변 눈치 보면서 빈 쿼터 들어가는게 보일 것이다. 뭐야 저거 하고 몰래 따라가보니 본즈랑 스코티랑 둘이 숨겨둔 위스키 꺼내들고 술파티 하고 있었으면.
아아아 뭐야아 왜 나만 빼고 마셔! 하면서 커크 찡찡 거리고 끼어 들었을게 로지컬. 삼색 신호등 셋이서 부어라 마셔라 했겠지. 금새 술이 떨어지니까 본즈가 자기가 하나 더 가져오겠다며 잠깐 쿼터를 나서라. 그러면 그때부터 커크에게 잠복하고 있던 우주의 힘이 발동할거야. 둘만 남았구나, 번식하기 좋은 타이밍이로군. 이제 발정하렴 뾰롱.
커크 갑자기 체온 오르면서 ㅅㅇ 폭발하고 아랫도리는 ㅂㄱ하고 이성을 잃을 것이다. 처음에는 그나마 제정신 있어서 신체이상 눈치채자마자 일어나서 자기 쿼터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발ㅈ기상태가 그걸 막았겠지. 얼른 교미해야 되는데, 저기 니 교미 상대가 있는데 가긴 어딜가? 하면서 세발자국도 못걷고 주저 앉음.
스코티는 갑자기 커크 상태가 안좋아지니까 당황하면서 다가오겠지.
짐? 왜 그래요, 짐? 어디 아파요?
불쌍한 스코티. 문장 갖춰 제대로 말할 수 있었던 건 그게 마지막이었음. 스코티가 한팔 간격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커크는 눈이 뒤집어졌지. 스코티한테 거칠게 입맞추는가 싶더니 옷을 찢어버리고 가슴으로 내려와 ㅇㄷ를 쪽쪽 빨았어. 딱히 흥분하게 하려기 보단 새끼한테 젖을 물릴 수 있는지 확인하려는 본능 같은 거였어. 이즈음의 커크는 이미 반 짐승 상태임. 스코티 가슴이 판판하니까 어 몰랑거려야 되는데, 할 수 없지 하면서 쥐어짜듯 주물럭거릴뿐 가슴이 없네=남자=임신 안되겠구나 같은 이성적인 판단은 안됨.
스코티 버둥거리면서 하지 말라고 외쳐도 손으로 막아버리고 워낙 체격차에 나이차도 있고 해서 (커크가 어린만큼 훨씬 팔팔함) 제압은 쉬웠겠지. 바지까지 벗기고 대뜸 삽입하려는데 말라 있는 곳에 될리가 있나. 커크 그러면 아, 핥아줘야겠구나 하면서 스코티 뒤집고 엉덩이만 들어올리게 해서 ㄹㅁ 해줄거야. 스코티 비명 지르면서 하지 말라고 하는데 1도 안듣고 ㄱㅁ을 잔뜩 적시고 녹진녹진하게 만들었겠지. 이 과정에서 스코티 거의 수치사할 느낌일텐데 동시에 기분도 묘해지고 해서 훌쩍거리며 짐...제발...희미하게 애원했으면.
커크는 ㄱㅁ이 적당히 풀리면 자기 ㅍㄴㅅ 입구에 대고 바로 쑤셔박을걸. 이미 자기도 ㅍㄹㅋ 잔뜩 흘리고 있어서 막상 들어가니까 왕복 운동은 쉬웠음. 아니 사실 커크 짐승처럼 쾅쾅 힘으로 박아대서 어렵고 자시고 할 것도 없었지. 밑에 깔린 스코티만 내장 밀려 올라갈 기세로 꿰뚫리느라 미쳐 돌아가시는 중.
>HAE PI SO 갔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