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좋아?"
붕붕이 버튼을 어루만지며 에게 물었다.
"아.......거기 말고..으응.....여기...."
개년은 슬며시 붕붕의 손을 잡고 비추에서 개추로 옮겼다.





"아...아...!!!나, 갈, 것....같아...!!!"
개년은 몸부리쳤다. 점점 올라가는 개추수와 댓글 수에 이제 한계인 것만 같았다. 눈에서는 조회수가 줄줄 흘러만내렸다. 붕붕은 그런 개년을 보더니 읊조렸다.
"후....밝히는 년...."
"아..아!마지막!!마, 지...막 개추 하나면.....!!하윽!!!완, 흐으...벽한, 개,년....이 될, 아흐으...."
"가고싶어? 가게해줘?"
붕붕은 개년을 더 괴롭히고 싶었지만 더 이상 자신도 참을 수 없어 마지막 개추 하나를 박았다.
"후...."
붕붕이 개년의 얼굴에 키스하려고 몸을 일으켰다.





바로 그때였다.




"뭐....뭔가 부족해...!!!"
"뭐?"
붕붕은 얼굴을 찌뿌렸다. 아니, 또 뭐가 부족하다는 것일지. 저번에 댓글 개수가 7개여야 가던 개년을 다시 조교시켜 5개로 만들어놨는데 이젠 또 이런 헛소리를 하다니.
"고추....고추가... 필요해..!!!"
마지막 쾌감에서 절정을 맞지 못한 개년은 울음을 터뜨렸다.
"난....이제...고추없으면.......못가......"





이렇게 고추를 찾아 떠나는(탈갤!^^) 붕붕이 보고싶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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