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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드미 뿜뿜하는 커플 존좋이잖아요 왜 님들 뉴트크레 안파요? 



사실 크레덴스는 뉴트의 가방안에 숨어있던 거였으면 좋겠다. 그치만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크레덴스는 뉴트가방속 그 작은세계안에서도 마음의 문을 닫고 하루종일 가만히 앉아 있겠지. 그러다 불현듯 화가 나면 예전에 그랬던것처럼 가장 어두운곳에 몸을 숨기고 끅끅하고 울음을 삼키곤 하는데 사람을 대하는데 서툰 뉴트는 뭐 어떻게 달래볼 엄두도 내지못하고 맨날 멀찌감치 물러서서 발만 동동 굴리는게 다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크레덴스를 찾고있던 그린델왈드의 계략에 의해 뉴트의 가방안에 있던 크레덴스가 밖으로 튀어나오게 되고, 너무나 증오하지만 또 사랑했던 그레이브스의 환영을 물리치지 못하고 그린데왈드의 뜻대로 놀아나는 크레덴스여야 옳다. 결국 어떤일에 휘말리게되어 큰 상처를 입고 정말 죽을 위기에 처한 크레덴스를 뉴트가 다시 한번 구하게되고 생사를 헤매는 크레덴스를 간병하면서 이번에는 절대 크레덴스를 보내지않겠다고 다짐하는 뉴트였으면 좋겠다. 또 정신이 오락가락한 와중에도 자신의 곁을 지키고 있는 뉴트를 보고 자기를 버리지 말아달라고 애원하며 흐느끼는 크레덴스 존나 꼴린다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