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ㅈㅇ


둘이 마음 확인하고 떡칠 때 경험 많은 버키가 스팁 리드하는 게 보고 싶다
흥분해서 얼굴도 발개진 채로 나름 뭔갈 하려고 하는데 서툴러서 손도 살짝 떠는 스팁이 버키는 귀엽겠지 스팁 허벅지에 올라앉아서 두 손으로 스팁 얼굴 잡고 키스해주면서 뒷통수라든가 목덜미를 살살 쓸어줌 천천히 깊게 키스하다보면 스팁이 한 손으론 버키 허리 꽉 감싸안고 다른 한 손으론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옆구리를 쓰다듬겠지
서로 가볍게 애무하다가 버키가 부끄러워하는 스팁 앉혀놓고 빨아주는 것도 보고 싶네 스팁 다리 사이에 고개 박고 스팁의 커다란 성기를 입에 담는 버키 크으 처음엔 귀두만 살짝 빨다가 끝에 쪽쪽 뽀뽀도 하고 손으로는 기둥을 길게 쓸어주기도 함 그러다 입을 벌려 가능한 깊숙이 세게 빨아들이면 스팁이 못 참겠다는 듯 신음을 흘리겠지 버키 머리채를 잡지 않으려고 자기 무릎 위에 올려진 두 주먹만 더 세게 쥠 버키가 음낭도 차가운 메탈암으로 살살 굴려주면서 기둥을 길게 핥아주면 스팁의 허벅지 근육이 요동치는 게 그 위에 살짝 올려진 버키의 오른손 손바닥을 통해 느껴지겠지 그럼 이제 버키가 스팁 성기를 삼키고 머리를 움직이면서 사정을 유도하면 스팁이 버키 이름을 다급하게 부르면서 사정하는 게 보고 싶다 스팁을 지긋이 쳐다보며 입 안에 가득 담긴 스팁의 정액을 삼키는 버키도 그러면 스팁 얼굴이 새빨개지겠지 킬킬
그리고 다시 스팁 허벅지에 올라앉아 상체를 스팁 쪽으로 더 기대고 허리를 뒤로 빼서 젤을 가득 바르고 스스로 자기 뒷구멍을 버키가 보고 싶다 스팁 어깨에 얼굴을 묻고 끙끙대며 손가락을 놀리는 버키 하읏 약하게 신음을 흘리면서 스팁 목덜미에 쪽쪽 입도 맞추고
그러다 버키가 자기 허벅지를 쓰다듬고 있는 스팁 손을 구멍으로 이끌겠지 그러면 스팁이 침을 한 번 꿀꺽 삼키고 천천히 버키의 애널을 풀어줌 처음엔 어색한 듯 움직임이 머뭇대다가 스팁의 손짓에 버키가 으으응 앓는 듯 신음을 내뱉으면 탄력이 붙은 듯 손의 움직임이 한결 거침없고 과감해지면 좋겠다
버키가 손을 내려 스팁의 성기를 쥐는데 이미 단단해져있겠지 손가락을 빼내고 버키가 허리를 세워 발기한 스팁의 페니스를 입구에 맞추고 천천히 허리를 내림 스팁이 버키의 엉덩이를 받쳐 잡고 도와주겠지
스팁 게 너무 커서 힘겹게 끝까지 삼키는데 버겁고 뻐근하게 느껴질 듯 하지만 스팁이랑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에 뿌듯하게 느껴지기까지 함 스팁도 만족감에 부풀고 당장 마음대로 허리를 놀리고 싶은 걸 꾹 참고 버키의 등허리를 문질러댈 듯
버키가 허리를 둥글게 돌리기 시작하다 얕게 들썩이기 시작하면 스팁이 버키의 가슴을 쓸어주며 유두를 자극함
그러면서 서로의 얼굴을 응시하는데 둘 다 흥분에 들뜬 얼굴임 그러다 버키가 입꼬리를 길게 올리며 웃으니 스팁이 머리 끝까지 흥분해서 버키를 부여잡아 깔아뭉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는 게 보고 싶다 그리곤 서툴지만 거세게 박아대겠지 그런데도 버키는 이곳저곳 쑤져지는 감각에 정신을 못 차리고 응응 신음흘렸으면
버키가 정신 없이 느끼다 빳빳해져 투명한 점액질을 질질 흘리는 자신의 성기를 쥐고 흔들며 먼저 파정하면 스팁도 거칠게 허릿짓을 해대다 곧 버키의 이름을 부르며 안에 사정하겠지 둘 다 버키의 안에 담긴 스팁의 페니스를 뺄 생각도 안 하고 서로 끌어안고 쪽쪽 대고 서로의 몸을 연신 쓸어대며 후희를 즐기는 게 보고 싶다 그러다 버키가 몽롱한 눈으로 장난스럽게 웃으며 콘돔을 깜박했네 하는 게 보고 싶네



이건 버키가 가르쳐주는 게 아닌가 의도와는 좀 다른 게 나온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그냥 스팁버키 떡이나 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