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다 딱히 물어볼 만한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

저희 직장동료분께서 용산전자상가에서
캐논 850d와 렌즈(정보 모름), 추가배터리, SD카드 2개를 샀다고 합니다.

일단 850d를 나온지 얼마 안된 최신상품이다 라고 속이고
SD카드를 30만원에 팔았다고 합니다..ㅋ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256기가가 인터넷 최저가로 3.5만원 정도 하는데..::

렌즈 정보는 확인이 안되어 잘모르지만
토탈하여 270만원 가량에 샀다고 합니다.
바디 인터넷가가 30만원 가량을 하는데
배터리는 정품 배터리로 정가에 샀다고 해도
렌즈가 대략 200만원이라는건데

상식선에서 850d를 200만짜리 렌즈에 물리는 것도 웃기고…..

그리고 현장에서 오픈했는데 오픈하면서 자기가 바디에 렌즈 끼워주면서 렌즈 바디에 끼우면 환불이 안된다고 설명했답니다
직장동료분은 집가서 오픈하려고 했는데
거의 막 스스로 오픈하셔서 놀랬다고 합니다

과거에 용산지하던전은 악명 높은 걸로 얘기는 많이 들었고
이렇게 잘모르는 사람에게 비싼 가격에 판 케이스도 많은 걸로 아는데

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환불을 받을 수 있을까요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