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렌즈 7-8년 보관만 하다가 안써서 카메라랑 번들 렌즈 당근에 팔고 렌즈 하나 남은거 번개장터에 싸게 올렸더만 누가 바로 산다해서 택배로 팔았는데 받고나서 수포 이야기하면서 수리비로 4만원 깍을려고 하길래 다시 반품하라고했는데 여기 주소 알고보니 카메라 판매점이더라 왠지 찜찜하다 디카 유행처럼 번질때사서 여행갈째 딱 두번 들고나가서 잔기스 하나 없는 상태인데 안에 부품 갈아치기 했을까봐 걱정된다 소니as 센터 가볼려고 하는데 차처럼 나사한번이라도 풀었으면 티가 나냐? 나이드니 의심병만 커지는거 같다...
카메라 용품 판매점이라서 더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