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대해서 진짜 멋도 모르던때 카메라 잘 다루는 친구가 나한테 오래된 a5100을 3만원에 팔아줬음 써보라고
그래서 개이득 하고 장착되있는 번들로만 돌아다니면서 재미로 찍기 시작했음. 확실히 성능은 어쩔수 없는 듯.. ㅠㅜ
밑 사진부터는 사진에 재미들려서 시그마 렌즈사서 찍은 것들
목에 걸고 다니면서 놀러나갈때마다 찰칵찰칵하고 다녔었는데 솔직히 크고 무겁다보니 아이폰 프로 산 이후부터 대부분 폰카로만 찍다보니 안들고 나가게됨.
이사가면서 겨울에 베란다에 카메라 방치해둠. 그러고 다시 써볼까 해서 충전시켰는데 아예 안켜짐 ㅋㅋㅋ
그래서 렌즈값만 받고 처분함... 요즘 다시 카메라로 사진 찍고 싶은데 솔직히 무거우면 카메라에 손이 잘 안가게됨...
똑딱이 사고싶어서 계속 보고있는데 지금 아이폰15프맥 쓰고있어서 걍 폰카로 찍는게 가성비적으로 나을거같고 똑딱이랑 폰카랑 크게 차이 안나면 좀 그럴거같아서 안사고있는 중...
그래도 다시 카메라 들이고 싶다 ㅜㅠ 리코 후속작 나오기까지 존버 타볼까 ..
5100이면 장식 딱이네
배터리 방전된거 아님?
단렌즈 사 그럼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