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교다니는 고1 학생인데(지금은 코로나라 집에서 쉬고있음) 제가 좀 늦둥이임 아버지랑 40살정도 차이남
근데 예전부터 아버지가 아프셨는데 이번에 많이 힘드신지 웬만해서는 자주 움직이셨는데 많이 아프신지 잘 못 움직이시다가
이번에 수술 하셨음, 근데 카톡으로 아버지가 가족들이 보고싶으신지 사진 몇장 보내시는데 다 옛날 사진이라 조금 죄송해서
내가 직접 가족들이랑 사진 찍고 싶어서 카메라 사려고했는데 뭐가 뭔지 모르는 상태기도 하고 집이 딱히 잘사는것도 아니고해서
계속 찾아보는데 무슨 100만원 200만원 짜리만 나옴.
적어도 추천이 아니더라도 살때 알아야할점 이정도만이라도 알려주세요 ㅠㅠ
카메라나 사진의 결과물이 중요한 게 아닌 것 같은데? 최대한 환하게 웃는 모습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보내드려봐
뽑아서 아부지 케이스에다가 가지고 다니시라고 하려고 아부지 낚시 같은꺼 옛날에는 자주 가셨으니까 다음에 혹시 가셨을때 들고 가시려고 하려공
아이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