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카메라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로, 여행을 좀 더 재밌게 해보려고 x100v 들인 지 2년 정도 됐고

주로 사진은 자연보다는 건물 or 건물 확대해서 일부만 찍는 방식으로 사진을 찍음.


x100v 쓰면서 필름시뮬레이션도 너무 좋은데, 렌즈 교환식이 아니다 보니 화각에 대한 불만이나.. 화소 같은 부분들이 계속 거슬려 왔음

그래서 한 350 이하로 예산 잡고 사다보니 니콘 Zf, 후지 Xt5 정도가 눈에 들어왔는데

지금 필름 시뮬레이션을 너무 잘 쓰고 있어서 Xt5 살까 싶다가도 뭔가 그럼 x100v랑 되게 달라지는 게 크게 있나? 싶고

Zf 살까 싶다가도 필름시뮬레이션이 눈에  밟히는데 뭘 사는 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