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갤에도 올렸지만 여기도 올린다.
수리 실력 이전에 사장놈 태도가 글러먹었어.
전화로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봤음.
찾고있는 렌즈 모델 조리개 숫자 물어봤고
또 이 카메라는 수리하면 다른 모델에 비해
부품 품귀현상이 심한 편인지 물어봤어
근데 둘다 그냥 “그건 직접 오셔서 보시죠” “고장나봐야 알죠”
그 특유의 한숨쉬는 목소리로 이지랄하고 만다.
이번만이 아니라, 저번에도 3번 이상 이랬다.
많이 참았고, 이젠 상대할 가치력이 떨어져서 그냥 끊었다.
수리실력이 어떤진 몰라도
나는 그런 태도 하나하나가 본인 작업에도 반영된다고 본다.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고객의 카메라를 대하는 태도에도 반영되지 않겠음?
귀찮음으로 장사하는 곳에는 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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